특히 2030에서고 높고 4050에서조차 반대가 우세하네요.
이정도면 강성목소리만 듣고 폐지밀어붙이는건 그냥 정무감각이ㅡ없는겁니다.
괜히 대통령과 법무부 등이 우려한게 아닙니다.
현명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https://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33
특히 2030에서고 높고 4050에서조차 반대가 우세하네요.
이정도면 강성목소리만 듣고 폐지밀어붙이는건 그냥 정무감각이ㅡ없는겁니다.
괜히 대통령과 법무부 등이 우려한게 아닙니다.
현명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https://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33
좀 정신좀 차렸으면합니다.
결국 보완수사폐지가 설득력이 없다는거니까요.
윤석열의 검란으로 인해 사람들의 검찰에 대한 불신이 팽배했고 국민들이 전반적으로 검찰을 개혁의 대상으로 봤던 시기에 입법이 진행되어야 했습니다.
보완이라고 하면 당연히 좋아 보이니까요.
이전에도 썼습니다만,
민주당은 지적질과 이슈제기로 끝나는 야당이 아니고
대통령을 뒷받침해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여당' 입니다.
부작용과 폐해에 대한 면밀하고 사려깊은 고민 없이
일단 바꾸고 보자 혹은 지르고 보자 식의 개혁으로는 집권여당의 책무를 다했다고 볼수 없고, 중도층의 지지를 견인해 내기도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중도층의 지지까지 확보하여 다음 총선 승리와 정권재창출 이라는 대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뭣이 중헌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권재창출이라는 대의가 빠진 개혁은 사막의 신기루 처럼 언제든지 사라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론 강성지지자는 강력한 동력이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하죠.
이게 질문이었네요. 대놓고 찬성 유도했구만요.
질문지니 뭐니 트집잡아도 딱히 결과는 안변할겁니다.
사람들이 걱정하는건 경찰이 과한 권한을 가졌을 경우인데
자꾸 검사가 권한 가졌더니 생긴 일을 봐라 하면서 검사가 권한 가진경우만 이야기하거든요
보완수사권 없어진다고 국힘정권이 보복못합니까?
참... 여론 조작 쉬워요
반대로 YTN에서 검찰 조작사건 시리즈별로 쭉 틀어댔으면 이런 여론조사 결과 안나옵니다.
통탄스럽네요 정말
검찰의 폐혜를 오랜기간 보아왔음에도 교활한 녀석들의 꼬득임에 넘어가다니요..
아니면 민의를 속이는 여론조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