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씨나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시는 분들은 계속해서 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시는 말이죠, 제대로 된 인물, 대통령 감이라면 그런 건 알아서 이겨내고 올라옵니다. 이번에는 미끄러져도 다음에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채워서 다시 올라오겠죠. 그게 정치인의 실력이고 자세입니다.
당장 다른 분 글 보니, 정청래 후보님도 쿨하게 받아들이고 선거 치르겠다고 하셨죠? 예. 만에 하나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지더라도, 쿨찐병 걸린 사람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그래도 쿨하게 넘기는 게 '큰 사람'처럼 보이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 가지고서도, 적어도 조국 씨 보다는 정청래 대표가 사람 크기는 더 낫다는 걸 알 수 있죠.
이상입니다.
부자는 뭐 세금 80%내도 아무말 안해야 진정한 부자지요. 뭐 이런건가요?
남자는 뭐 밥도 사고 술도 사고 해야 사나이지요.?
내가 널 죽도록 괴롭혀도 이겨내고 학교 졸업해라.
그것도 못이겨내고 자살하면 니잘못이다.
뭐 대충 이런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