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당헌당규도 없는 선호투표제를 만들었다면서
선동하는데
작년 제11차 당무위원회에도 후보자가 3인 이상일 때는 선호투표제 한다고
의결을 해놓았네요~
당시에는 박찬대-정청래 두 명만 나와서 안되었지만
누가 한명 더 나왔다면
자동으로 3인으로 결정해서 투표를 했겠군요.
그리고 수차례 여러 선거에서도 이미 선출한 방식이고요~
예전에 사사오입이라며 이상한 논리로 덤벼들던 이낙연 일파 방식과 비슷하게 선동중이군요~
선호투표에 관해서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갈라치기 해서 특정편만 얻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불리한 제도네요~
좋은 제도 같네요~
당규 중 결선투표에 대한 규정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은 2025년 6월 9일이고, 당무위원회는 2025년 7월 2일에 있었는데, 2025년 7월 2일 이후 당규가 변경된 바가 없습니다. 해당 당무위원회 논의는 단순 논의로 그치고 실제로 규정으로 반영된 적이 없는 겁니다.
이런게 말이 될 리가 없으니 어떤 규정 변경이 있으면 당규 등에 반영해서 그걸 확정하는 절차가 필요한 거고, 그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면 내부 논의일 뿐이지 결정된 변화가 아닌 건데, 여기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정말 모르셔서 그러시는게 아니라 모르는 걸로 하시고 싶은 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법 만들면 되는데
뭐하러 헌법같은거 만듭니까
국힘당에서 너나 나나 하겠네요. 그나마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켜왔다는게 나름 우위에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