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이 아니거나 늦게 민주당에 들어온 뉴이재명분들이 모르시는 부분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원래 민주당은 민주당 귀책사유로 보궐이 치뤄지면 민주당 공천을 안하는것이 당헌에 있었습니다.
그걸 깬게 이낙연이죠. 이재명 대통령도 공천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다가 이낙연 계의 공격으로 입장을 선회한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추후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귀책사유지역은 공천안한다고 입장을 여러번 낸걸로 기억합니다.
평택을은 민주당 귀책사유로 보궐이 치뤄집니다.
조국대표는 원래 북구갑을 생각하다 민주당에서 나가지 말아달라고해서 평택을로 옮긴것으로 압니다.
여기서 민주당은 후보를 내는게 맞을까요? 안내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김용남 후보의 녹취가 터졌을때 원래 민주당은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차명 주식거래 만으로도 이춘석은 제명됬고, 재산 신고 누락으로 이영선후보도 제명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당을 한번도 찍어본적이 없는 골수당원이지만, 제 선거구였다면 상당히 고민했을거 같습니다.
20대 대선에서 정의당이래도 힘을 합쳤다면 윤석열은 안나왔을겁니다.
지금은 진보진영 대선후보들이 검찰이 아니라 내부분열로 죽어가는 모양새입니다.
지난대선에 김문수 이준석51% 득표한걸 생각하면 민주당은 진보진영 누릉지까지 싹 긁어모아도 쉽지 않을거같습니다.
뱀이 코끼리를 삼키려고하니까 진영 전체를 조각낼수밖에 없는것같고, 그렇게 당권을 잡아봐야 결국에는 대선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귀책사유땜에 안내는거 예전에 전북국회의원 한번인거로 아는데요??
국힘을 못이겨서 문제아닙니까!
민주당 혼자 이기면 뭐하러 이 난리에요???
적어도 국힘에서 했던 일은 아무 변명없이 사과 했었으면 했는데...
그거도 바로 못하더라구요...
쟤들은 지들끼리 싸워도 이기지만 우린 아니라는 거니까요.
그런데 뉴이재명과 수박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게 있지요.
보수쪽으로 기울면 보수표가 자기에게 올꺼라고 생각하지만..
절대로 안옵니다..
그리고 정동영을 생각해보면 진보쪽이 투표를 안해버렸습니다.
이재명대통령과 김민석이 의도하는것이 뭔지 모르겠지만...
뜻대로 안될껍니다...
그전부터 무공천원칙에 대해 민주당만 너무 자체적으로 엄격하다는 의견이였는데요..
본인이 쓰신 내용 중에
조국대표는 원래 북구갑을 생각하다 민주당에서 나가지 말아달라고해서 평택을로 옮긴것으로 압니다.
이건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조국은 타당에서 지역구 옮기라면 옮겨주는 당대표 인건가요?
그럴꺼면 지선 이전부터 조국 대표는 진보당 하고 소수정당 연대하겠다고 해놓고 진보당 김재연 대표가 먼저가서 출마 준비하고 있던 평택을에는 왜 갑자기 출마해서 진보당 통수를 친건가요?
앞뒤가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김용남이 국힘 이겼으면 이 논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