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청와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이 참여해 시행령까지 고쳐가며 상품을 도입한 상황이라 상폐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왜 청와대까지 나서서 시행령을 고쳐가며 허가를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제 선거 끝났으니 신경도 안쓰는 거 같고
현재 삼닉 레버리지가 ×2 인데
이것을 ×1.5 혹은 ×1.2로 만들어서
유명무실화 내지는 형해화 시키면 된다고 봅니다.
(×1.5로의 변경은 현재 검토 중인 것으로 압니다)
레버리지로 코스피의 너무 커진 변동성을 제어하는게 목적이기에, 꼬리인 레버리지가 몸통까지 흔들지 못하게 하면 됩니다.
어떻게든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이 건 관련해서는 정부의 아마추어적인 정책들에 쉴드가 불가하네요.
그나마 조금이나마 익절하고 환전 유리하게 다시 하는 것으로 기회기용 갈음합니다.
또 다시 서학개미 탓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