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487
만약 이번에 당대표되면
2년뒤 차기총선에서 조국이 그대로 출마하면
평택을 지역구에 후보 안내겠다는건가요?
저게 공당의 대표가 할소린가요?
비유해서 북갑에서 하정우가 당선될수도 있으니
한동훈 당선을 위해 국짐에서 후보안내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487
만약 이번에 당대표되면
2년뒤 차기총선에서 조국이 그대로 출마하면
평택을 지역구에 후보 안내겠다는건가요?
저게 공당의 대표가 할소린가요?
비유해서 북갑에서 하정우가 당선될수도 있으니
한동훈 당선을 위해 국짐에서 후보안내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오히려 이번 선거에서 후보를 낸 것이 후안무치한 일이었는데...
딱 제목만 보고 비난하시는대 평택은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을겁니다. 그렇다고 여론조사가 팽팽한데 누구하나가 단일화를 받아들일리도 없구요. 그럼 조국을 물러서라고 해야하지 않냐라고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자당 후보는 컨트롤 할수 있어도 남의당한태 물러나라고 한다고 물러나겠습니까.
누가 물러나던 그걸 빌미로 다른 숨겨진 딜을 한다면 또 그거는 그거대로 문제가 되는거구요. 평택은 이러지도 저럴수도 없는 모두가 안타까운 선거였습니다. 그렇다고 조국이 왜 하필 평택에 출마했냐 욕할수도 없을거 같네요.
하지만 김민석을 지지하는 분들은 김민석이 뭘 잘못했죠? 라고 할거고. 정청래 지지자 분들은 이거 이거 문제 있지 않냐 할거고, 김민석 지지자 분들은 그게 왜 문제냐라고 하겠죠. 무슨 무한 도돌이 표는거 같아요 서로.
각 후보들도 남을 까내리기보다는 자기가 더 잘할수 있다라고 하시고 지지자 분들도 상대 후보를 욕하기보다는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을 얘기하면 서로 불화가 덜할거 같아요.
그리고 공당대표 사퇴했는데요..
조국을 압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냈어야 한다보 봅니다만...
당시 당대표가 이제와서 할 말은 아니잖나 싶네요;
조혁당 지지자들이 알정찍 하던데 거기서 당대표 천년만년하든지말든지 하고싶으대로 하고 민심을 살피는 딴지 에서 당대포도 겸하면 딱이겠네요
저러면서 당대표 왜 할라고 하세요? 개빡침...
이런식으로 치사하게 구니까 일부 지지층이 더욱 반발하는겁니다. 하는 짓거리가 2찍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재명 정부 흔들지 마세요.
국힘도 저러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