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 잠시 60%수익도 보였지만 안팔면 디지털숫자죠.
지나간거니 기념스샷 남은거 정도로 잊고요...
이번에 한국장에서 서두르다 나름 지키던 30% 현금 보유룰을 안지켰습니다... 아쉽구요...
대신 60%투자중인 미국장에선 원칙을 잘 지켰기 때문에... 거기서 좀 꺼내와서 매수 중입니다.
지나간 고점은 아쉽지만 가능성만 참고하고 이젠 길게볼 참입니다. 2027년 말정도 보고... 분할 추가 매수 중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즐기는(?) 변태라는 것도 있지만 요즘 아침 프리장은 패닉 + 프로그램 이 작동할 때가 있는것 같아서 트리거 걸어놓고 대응 중입니다. 이전 패닉셀은 계엄해제날... 그때 많이 산게 바닥을 지켜주는 중입니다.
레버리지는 안쓴다는 원칙, 나는 머리도 발바닥도 예측할 능력은 없다로 인정하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매수 매도가 다 분할인 두리뭉실한 투자군요.
다만 패닉셀에 바잉 만은 예외로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앞으로 생산확장하면서 단가는 언젠가 내려가겠지만 생산확장으로 순수익은 늘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거 아니면 좀 힘들것 같은데... 지금도 지난해도 쓸만한 LLM용 그래픽 카드가 중고경차 한대가 책상위에 올라가는 수준이고...
요즘 한줄에 항해게임 만들어주는 AI모델이 쓰는 토큰량이 미쳐돌아가는거 보고... 미래에 나도 램사고 글카사고 싶은 맘 있으면 그 회사 주식 사두는 수외엔 별수 없어보여서 계속중입니다.
한가지 주시하고 있는건... 전쟁이 재점화 되었는데 제가 전자의 반대쪽으로 햇지삼아 쓰고 있는 한국 방산주가 하락했네요.
대충 장기전으로, 일상화되면 중동은 미사일 팔러 들락 거리는거 조차 어려운 지역이 된단 시각도 있다는 모양입니다. 여기까진 생각 못했네요...
신난다고 원칙을 안지킨거 정도외엔 아직은 해볼만하다 싶어서 시장엔 남을 생각입니다.
주투자위치는 여전히 미국장으로 두고 있긴...하군요.
혼란이 뉴노말만 안되었으면 싶네요...
여기서 더 나가면 그땐 뭐... 주식하고 있을까요.
돌도끼 만드는 법이나 익혀서 산으로 들어가겠네 싶단말이죠.
나름 한국장 고점에서 많이 정리해서 미국장으로 옮겨서 만족합니다
타이밍 잘 잡으셨네요
ㅠㅠ 그래봐야 공포에 사라고 지난주에 삼전 일부 다시 들어갔다가 피보는 중입니다 ㅎㅎ
뭐 국장으로 번 돈이랑 하면 사실은 적은 돈이지만요 ㅎㅎ
토탈 마이너스만 아니면 승리자죠 :)
이제는 길게 보고 회복하기를 기원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암울합니다..
보수적으로 봐도 전망 자체는 나쁘지 않더군요.
삐끗한 일부가 크면 반대로 수정해야할 내용도 작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2027년 말쯤에는 수치는 고점이 아니더라도 조정한 포모로 수익자체는 그때를 넘기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떡상할 것으로 기대중입니다. ㅎㅎ
록히드 마틴은 쭉 가지고 있지만 그냥 굴뚝산업 수준으로 큰 변화는 없고 저는 배당주 취급 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숫자에 밀리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초저가 순항미사일 초저가 물량드론등에 투자하는 회사 심지어 에라 못맞췄네 하면 돌아오는 미사일 등 회사가 나오는 듯해서... 그쪽은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록마는 드론을 만들어도 그런 회사들처럼 싸게는 못만들거 같더군요
이... 이러시면 안되죠 ;;;
인터넷 댓글따위에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
아차 저도 실패이빈다.
안들어간 드립은 드랍커피죠
얼마전까지만해도 국장이 유리한 시기였습니다.
적절한 분산투자하며 리스크 관리를 해야 롱런가능하죠.
답을 알면 몰빵했습니다만 그런 능력은 없으니 말씀대로 사는 셈이네요.
한국은 좀 가라앉아도 변동성은 남을테니 그 정도 기대입니다. 변동성은 너무없어도 너무커도 문제 같네요
정찰병도 안남기시게요...
마이너스 아니면 승리자죠.
기념 스샷은 좀 모았네요.
역시 인생 남는건 사진(?) 뿐입니다
시드 차곡 모아두고 관심만 포기 않으면 기회는 올거라봅니다. 위기조차도 기회더군요...
딱히 당할게 있을까요.
처음 토탈 시작했을 땐 한달월급 남짓으로 시작한거 같습니다.
정책은 미리 발표되고... 트럼프 = 전쟁시대 정도만 보고... 원래 주식이 위험투자고...
원칙 정도 지켰으면 계산해보니 그닥 큰일은 없었겠더군요.
미장도 트럼프 관세 발표날 진짜 마이너스보고...
한국 상장폐지나 미국 하루 -98%도 당해보고...
레버리지도 한번써보고 응 내 취향은 아니네 하고...
그렇게 하나씩 배운거 같습니다.
ㅎㅎ... 코로나 끝쯤 여행주들어갔다 반띵먹고 손절한 기억 납니다. 그런것도 있는거죠. 진짜 오래들고 있었네요.
남들 달려간다고 내 페이스와 계획에없던 마라톤을 해버리면
아예 못달리는 몸이 되버리는거죠...
맞습니다.
미장 초반은 불면증이었는데 요즘은 2, 3주씩 조건구매 걸어놓고...
뭐 사면 몇년씩 들고 있죠.
국장은 작년 10월에 들어와서 시험하는 중이네요.
꽤 흥미롭습니다.
미장투자는 이제 언제 시작했나 기억도 가물하네요
극심한 포모로 인해
6월초에 국장 반도체쪽으로 꽤 옮겼다가...
피보고 있습니다ㅜㅜ
국장아 무엇을 하는게냐?
포모를 해결하는 중입니다.
울어보아요...
야금야금 들어오다 좀 많이 오긴 했습니다.
토탈 + 지키고 다음 기회를 위한 재구성에 힘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