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당규가 언제부터 횟집 메뉴판 "싯가" 가 되었나요.
순수한 의도라 해도 전대 1주일 앞두고 바꿔선 안되는 겁니다.
전대가 몇일전에 급하게 정해진 것도 아니고
원래 예정된 일정 입니다.
근데 그걸 급하게 바꿔야 할 이유가 있어요.?
그 규정이 무슨 문제라도 있었나요.?
게다가 누가 봐도 당헌 위반인데
그걸 몇명이서 일주일 앞두고 바꿔요.?
횟집 메뉴판도 이렇게는 안 바꿉니다.
왜이리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당권씨움에
시끄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냥 고질병 입니다.
그냥 시끄러울것 같으면
하던대로 무난하게 해야 됩니다.
어휴 정내미 뚝뚝 떨어집니다
다음 총선,대선 망할게 눈에 선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경선때도 쓴게
선호투표제인데 왜 이렇게 흔드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결선투표제 하면 송영길 표가 정청래
한테 갈거 같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