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기는 소리네요.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선호투표제를 트집 잡고 발목 잡더니, 결국 청년 최고위 선거 부결시켜 목적 달성 해놓고 무슨 소리하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보네요. 이재명을 대통령을 왜 또 팔아요, 어처구니가 없어요. 대표적인 친청으로, 반명, 비명 행보를 해온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말입니다.
흥민강인민재
IP 223.♡.226.86
07-14
2026-07-14 11:16:21
·
@베니비디비키님 선호투표제는 당대표선거에는 적용 안되있어요. 실제로 당대표선거는 선호투표제 적용 안했구요. 뭐좀 알고 그러세요ㅣ
Leo1121
IP 211.♡.204.172
07-14
2026-07-14 17:31:46
·
@베니비디비키님 이전 민주당 역사를 통틀어 선호투표제는 당대표 선거에 적용된적이 없습니다.
@베니비디비키님 제가 일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이 있네요. 선호투표제에 대한 당규는 있는데 직전 당대표 선거때는 양자 택일이어서 굳이 언급할 이유가 없었네요. 하지만 이전 당대표 선거들에서 선호투표제가 적용되지 않았던 것도 맞습니다. 선호투표제 적용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몰랐던거 가르쳐주셔서 감사한데 말씀하시는 어투는 기분이 상하네요.
정부나 당이나 정 떨어지네요
그냥 정청래 찍고 말지...
이재명을 대통령을 왜 또 팔아요, 어처구니가 없어요. 대표적인 친청으로, 반명, 비명 행보를 해온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당규 제44조에서 결선투표의 한 방법으로 선호투표를 규정하고 있어요.
진동영 기자
“위반으로 보기 어렵단 의견 다수”
“10일 또는 늦어도 주말까지 의결”
청년최고위원 선출 등 전대 룰 의결도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당대표 선출 방식으로 도입한 ‘선호투표제’에 대해 당헌·당규 위반이 아니라고 해석했다. .. 이하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906?sid=001
역대 당대표 등 당내 선거에서 전준위 의결사항을 뒤집으려고 한 사례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