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상식적인 얘기를 자꾸 하니까
아무리 민주당 지지자라도 들어주기가 힘드네요.
초과이윤이라는게 어디있나요 대체?
개인사업자, 자영업자들도 월 500이상 벌면 초과이윤이라고 다 걷어갈건가요?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이야기를 해야지
초과이윤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암만 지지자라도 화나네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초과세수라고 정확히 말씀하시는데
대체 왜 아래 내각들이 초과이윤이라는 단어를 자꾸 고집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틀린 얘기를 하는건가요? 초과이윤이 상식인 세상일까요?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초과이윤은 주식이라는 매개체때문에 개미들까지 그 피해가 체감될뿐 (수익하락 리스크가 주식하락으로 이어지니까요)이지
최근 민주당에서 낸 경제관련 법안중에 말이되는거 찾는게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말 안되는 법안중에 이것도 있었네요
재건축 (공급) 제한해서 지들 집값 올려야하니까 만든 법이죠 ㅋㅋ
처음에 국민배당금이라고 했다가 반발이 나오니까 초과이익으로 말을 바꾼거죠.
회사에서 대외 발표때나 계약서 만들때 법무팀이나 변호사 들어와서 단어 하나를 수정하거든요.
정부도 대외 발표나 인터뷰때 단어 하나 다듬고서 발표할텐데 초과이익 반복해서 사용하는건
의도적 간보기죠.
솔직하게 말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오해라고 말하면서 계속 간보기 하는거로 보입니다.
1030은 민주당을 친북친중 사회주의 정당으로 알고 있던데 젊은층의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려면 초과이익 말하는 정부 인물 입단속 시켜야 됩니다
오늘 잘 토론해서 기업과 국민 정부 다 윈윈할수있는 방식으로 초과이익 환수를 진행할겁니다
왜 기업이 손해라고만 보시는건가요 기업도 이득이 될수있는 건강한 방식이 있을겁니다
반도체는 공공재라고 하신게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잖아요 삼성 하이닉스의 초과 이익 아래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양보와 하청업체들 노고 등등 자격을 누릴 근거가 충분합니다
기업이 이익이고 손해고 윈윈이고 떠나서 이익을 왜 달라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세금 납부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이익분을 나눠야 한다는 법적 근거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내놔 입니까
단군이래 이렇게 초과이익이 난게 처음이니까요 그래서 오늘있는 토론회가 중요한거구요 오늘 기업과 정부 국민 다 윈윈할수있는 초과이익 환수 방안의 초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김영훈 장관님을 비롯해서 이재명 대통령님도 정치 프로들인데 당연히 안받아들이시겟죠
국민이 반대하는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기업과 모두가 윈윈할수있는 방법이 있나를 찾아보는거고 있으면 좋은 방식으로 환수 하면되는거고
아무리 고민해봐도 방안이 없다 싶으면 안하면되는겁니다
지금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괜히 지지율만 떨어져요. 주식투자자들 안그래도 국장 폭락 탓할 곳을 눈에 불을 켜고 찾는 중인데 초과이윤같은 소리 자꾸 하면 진짜 표 잃습니다...
사실 장관이 계속 초과이윤 재분배 얘기하자고 메시지 내고 있는 중이긴 하죠...
최근 인터뷰:
천문학적인 초과이윤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기업의 혁신도 있었을 것이고,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 노동자들의 공헌, 세제혜택 등 각종 정부의 지원, 산업특성상 전력이나 용수 같은 인프라도 있었을 것이다. 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고 황유미씨처럼 오늘날 반도체산업을 있게 한 수많은 원·하청 노동자들도 있다. 천문학적 초과이윤은 사회가 만들어낸 이익의 총량으로 볼 수도 있다. ( 출처: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388 )
적정이윤 안되면 국가에서 보전해줘야죠.
뭐 이익 환수해서 내수로 돌리면 경제가 활성화 된다는 소리도 있던데 그건 기업들이 꼬박꼬박 열심히 환수당해줄 때의 이야기죠
두분 진짜…할많하안..
이념만 있고 경제논리에 하나도 안맞는 얘기를 왜이리 가볍게 말하는지
이런 것들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다 까아먹는 것을 떠나
진짜 어떤 국가를 만들려고 하는지 의심까지 하게 만들텐데 자기지각이 안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