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교조 담임선생님 세대입니다.
초등학생때 경부고속도로 , 새마을운동 교과서에 2011년 당시
분명 있었지만 담임선생님은 " 박정희의 독재자, 살인자 " 등등 이런 얘기를 해서 저는 당시 선생님께 동전이 밝은 면이 있으면 어두운 면이 있다고 반박을 했고 쉬는 시간이 넘어도 토론을 이어나갔습니다 당시 반 애들은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지금 초등학교 동창생 애들이 저에게 연락이 오면 정말 너는 신기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저 선생님 말만 믿었는데 그렇게 말하는 심지가 대단했다고 이제서야 알았다고.
클리앙에 편향되지 말고 저는 국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평가하라 하면 과연 어떠한 평가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예. 김대중 전 대통령님 납치 이런 건 어두운 면이겠죠
다만 고속도로하면 안 된다고 누우신 것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시고
저는 박정희 전 대통령 아니었으면 이미 적화통일 되었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귀를 닫지 말고 민의를 보십쇼
김대중 납치사건은요?
역사에 만약은 없습니다. 그시절의 대통령은 박정희 였고, 3저 호황이 이유였던, 다른이유를 떠나서, 그 대통령의 통치로 지금의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것은 동의하고, 인정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그림자에 대한 문제는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지 않는다는게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로 기록됨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여기 클리앙 맞아요? 어질어질합니다.
같은 독재자이고 시진핑도 찾아보면 잘한거 있지 않을까요? ㅎㅎ
뭐 박정희 시기 삭제하고 배우는것도 아닌데 부정은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면 박정희의 단점을 그리 약하게 평가할 건 아닌거 같은데요.
어렸을 때 읽었던 책에서 고도의 경제성장은 박정희의 성과가 아니라 한일협정으로 나라를 팔아먹고 월남전 파병으로 국민을 팔아먹은 댓가라는 평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화학공업을 육성해서 수입대체산업화에서 수출주도산업화로 국가 경제의 방향성을 설정한 것만으로 엄청난 업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인권을 탄압하고 독재를 한 것 만으로도 진보 시각에선 경제성장이라는 공보다 과가 훨씬 크게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창생 등 주변에서 치켜세워주니 무슨 민주 투사라도 된 줄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본인부터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대단한 인물인건 맞는 듯요..
서로 다른 위험을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오랜 시간 포식자를 피해 사는 사냥감이었고,
어디에서든 끊임없이 위험을 찾아내도록 진화한 종입니다.
(사회가 안전해질수록 사람들은 이전에는 신경 안썼던 것에서까지 더 예민하게 '위험'을 찾아내게 되는 거구요.)
집단생활을 하면서 이 본능은 '도덕적 분노'로 확장되었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가령 개인의 자유가 위협받는 것을 더 위험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사회의 유지가 위협받는 걸 더 위험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같은 문제에 있어 다르게 반응하고 서로 싸우게 된다는 거죠.
히틀러는 세계 최초로 포괄적 동물보호법과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고
스탈린은 급격한 산업화와 문맹 퇴치, 여성권익신장을 이루었고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는 위기상담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자살하려는 많은 사람을 구했고
파블로 에스코바르는 지역 주민들을 도왔고
알 카포네는 대공황 때 무료 급식소를 운영했죠.
어떤 것에서도, 어떤 사람에게서도 장점과 단점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또 사람들에 따라 다 다르겠죠.
살인마를 좋은 이웃이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저야 단점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생각하지만, 어디에서든 장단점을 찾을 수는 있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굳이 히틀러를 동물보호법을 실시한 훌륭한 사람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인류에게 해악을 끼친 사람으로 평가하듯이, 박정희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굳이 그걸 좋다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 생각과 다르긴 하지만 그것도 뭐 그 사람의 양심의 자유이긴 할 거고.
https://www.narasallim.net/project/144?spage=24
저 여론 조사는 사실 웃기는 조사입니다.
어떤 게임이 100레벨까지 있고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며, 인원이 순서대로 게임을 한다 합시다.
그럼 누가 가장 많은 레벨을 클리어할까요? 답은 먼저한 놈입니다. 먼저한 놈이 박정희인 거죠.
이승만이 아니고 왜 박정희냐는 것도, 제일 먼저하면 게임 룰에 익숙하지 않아서 적당히 먼저하는 게 유리하죠.
그 적당히 먼저한 놈이 박정희인거죠.
그리고 뭘 부정하는지, 부정의 실체를 말씀하세요. 엄연히 역대 대통령으로 되어있는데 뭘 부정할까요?
다만 온갖 패악을 저지르며 쌓아올린 업적에 대한 의미를 물을 뿐입니다.
제가 판단하진 않지만 댓글의 수정 기회를 하느님께서 주시길 바라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입니다..
@독 일베라는 댓글은 수정전에 하느님께 회신 드렸습니다.
TK에서 2,3,4위 업적인정하면,
일본 혈서 장교에 남로당 갈아탔다 동료다불고 살아남은 기회주의자이지만,
친일답게 일본 정부와 개인인권 무시하고 지맘대로 협상해서 수십년 싸우게 했지만,
여대생들 끼고 술먹다 총맞았지만,
앞으론 청렴한척 뒤로 압구정 아파트 몇채 비자금 숨기고
스위스 은행에 얼마나 숨겼는지 모르지만
그냥 부지런한 국민들이 열심히 경제발전할때 멍청한짓 안한 공은 쳐줄께요.
어디서 날조된 내용으로 선동 당한거 그대로 들고와 주장하는거 보면
날이 덥네요...
제가 이래서 가입하자마자 2030의 시각으로 어쩌네.. 하는 글을 보면 흐린눈을 안할수가 없다니까요....ㅋㅋㅋㅋㅋㅋ
어이쿠... 편할대로 이런 식으로 말씀하실 거 같으면 그냥 모든 걸 하느님에게 판단을 맡기고 아무 판단도 안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편할대로 이건 내 맘대로 평가하다가도 저건 하느님에게 평가를 맡기자고 하면...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떠올리며 사시면 됩니다.
아.. 그냥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또한 정적 제거를 위해 정보기관을 쓰고, 부적절한 채홍사 운용 등... 과가 너무 많아서 잘한 건 잘한 거지만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철저히 부정당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죽일 놈 나쁜 놈으로 기록되고 가르쳐야 합니다.
친일행적, 주적인 공산당 복무, 정적살해, 변태성 기행, 강간, 부정선거, 국고탈취 , 독재.
"그래도 경제는 살렸다" 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된 거짓말인지 기밀해제된 당시 미국 주한외교관 서신들 내용에 다 나와있습니다. 오죽하면 미국도 스네이크박 이라 불렀을까.
남한의 공산화를 막으려는 미국이 원조물자 대주고 경제부흥정책까지 만들어 줘도 절대 말안듣고(그나마 듣고 실행했던게 경부고속도로, 새마을 운동같은거..) 개인욕심을 위해 미국의 원조물자까지 가로채고 미국을 속이던 교활한 인간.
아직도 왕으로, 박근혜를 공주,여왕으로 모시는 인간들 보면
차라리 스네이크박과 같이 불행했던 역사의 뒤안길로 같이 모시고 퇴장을 했으면
후손들이라도 지금 이 혼란을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발 빨리 박정희 천황폐하 따라들 가시길.
김대중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의견은 다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명백한 사실 관계가 따로 있고요.
아무리 공이 있다 한들 자국민을 살해하는 행적을 가진 사람의 공과를 따져서 뭐할까요.
하나님께 물어 보시고요.
나머지는 웃음도 안나오네요.
공이 크냐 과가 크냐인건데
경제발전이라는 이유로
다른거는 용서?가 되는 괜찮다고 하는거?
박정희는 집권이 10년도 아니고
18년이나 되더라고요.
그 긴시간 이루지 못한게 많으면 무능한 거죠.
또한 박정희 반대하고 욕하면
잡아가고 감옥살이하고 고문하고 죽이고
그렇게 피해를 본 사람이 많다는것입니다.
적화통일이 아니라 미국 없었으면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으로 제2차 한국전쟁 발발했을 겁니다.
사건 보고받고 길길이 폭주한 대통령을 미국이 자제시키느라 진땀을 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