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혁명님 윤석열이 왜 나와요 이복현 원장은 진작에 그만 두었어요 전문성도 없는 민변출신 변호사를 개인 인맥 만으로 금감원장으로 임명한 건 현직 대통령 입니다 반도체 초과세수 분배 노래 부르던 청와대 정책실장도 단일 레버리지 도입 강력 주장한 분 이니 과오가 상당하죠 실책 인정하고 책임지고 금감원장과 동반사퇴라도 하는게 어떤가요
에리카
IP 165.♡.181.191
07-14
2026-07-14 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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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US님 안 좋은 건 전부 남의 편 탓 해야하기 때문이죠 ㅎㅎ
손가락혁명
IP 125.♡.199.3
07-14
2026-07-14 1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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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US님
에리카
IP 165.♡.181.191
07-14
2026-07-14 1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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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님 편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의견이 180도 바뀌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손가락혁명
IP 125.♡.199.3
07-14
2026-07-14 1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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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님
에리카
IP 165.♡.181.191
07-14
2026-07-14 1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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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님 그저 불리하면 할 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지요, 여기 사람들은...
cho사커보이
IP 106.♡.75.159
07-14
2026-07-14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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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 급등도 문제가 컸죠 비정상인 걸 그때도 알고 있었을텐데 그리고 시장에서도 경고 했는데도 그냥 방치한 건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게 레버리지 때문에 삼하 투자 안하고 평범하게 지수 투자한 사람들도 날벼락이죠...... (어차피 지수 절반 가량이 삼하라서 삼하가 하락하면 지수도 하락하겠으나, 레버리지 때문에 그 하락폭과 변동폭이 더 커졌으니... 비교적 안전한 지수추종이 아니라 삼하 레버리지 따라가는 지수추종이 된 것이죠.) 진짜 승인/허가 해준놈들.... 이게 삼/하 본주만 영향을 준다면 그건 투자자 니들 책임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지수에도 지금 크게 영향을 미치니.... 이거 분명 알고 한 금융마피마적 털어먹기 같습니다. 지금 승자는 외인은 그 주체마다 다를 수 있으나, 증권사와 운용사는 확실하니깐요. 수수료 달달하겠죠.
우리가 요즘 잊고 있었던 것이 3대 마피아... 국민은 생각 안하고 국가와 국민을 털어먹기 바쁜 그들을 잠시 잊고 있었죠. 금융, 토건, 원전.......
Disp1ay
IP 210.♡.21.239
07-14
2026-07-14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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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도 있었고....정치적인 이유로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도 트리거가 됐죠. 5월부터 리밸런싱 했으면 고점에서 잘 팔고+개인 매수세 시장으로 시장에 그렇게 큰 타격 없었을건데 분명 역사적 코스피고점에 대한 욕심이 있었을겁니다. 결국 이렇게 털리고...이건 쉴드칠 지점이 없긴 한거 같습니다. 그때 국민연금 리밸런싱 잘 했으면, 국내주식 비율 조정도 건전하게 됐겠죠..
IP 14.♡.188.135
07-14
2026-07-14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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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1ay님 억지로 개입하는것들이 늘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IP 58.♡.139.32
07-14
2026-07-14 1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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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1ay님 유예니 확대니 그럴꺼면 도대체 처음부터 규칙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다리 국내 비중 100% 로 정하고 그떄그때마다 달라요. 라고 하면 그것도 규칙이긴 하겠죠. ㅋ
Disp1ay
IP 210.♡.21.239
07-14
2026-07-14 1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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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정도 사이즈의 판은 그들 개별 기관의 독단 결정으로 이루어질 순 없죠. 금융권+연기금+정부의 마음이 일통했을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쉴드칠 지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하게 비판하고 통렬하게 반성하게끔 해야 다시는 이런일이 안 생기죠.
Disp1ay
IP 210.♡.21.239
07-14
2026-07-14 1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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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어떻게보면 또 규칙과 규정안에서 돌아갔습니다. 따지고보면 적법한 절차였죠. 다만 적합한 리밸런싱을 유예시키고 말씀하신거처럼 국내주식 비율을 상한까지 끌어올리는 판단이 정량적인 분석 안에서 이루어진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계속 남습니다
@Disp1ay님 상법개정까지 했는데 실제 체감은 오히려 지금이 관치금융의 극치죠 선거 전 연기금 주식도 못 팔게 하고 저러다 나중에 지수 내리면 언제 리밸런싱을 하란 말인지..시장 환경을 생각하면 공매도 금지보다 더한 조치죠 단지 환율 내릴 목적으로 반도체 단일 레버리지 폭탄 만들어 시장에 던지는 무모함은 어떤 정권 금융당국도 따라서 못 할 겁니다
IP 14.♡.188.135
07-14
2026-07-14 1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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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로 오를 때 더 오르는 효과도 있습니다. 변동성 확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요 ㅠ
PSPuser
IP 218.♡.171.44
07-14
2026-07-14 1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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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아 김용범, 무경력 이찬진이 만든 판이죠. 대통령이 그들을 임명한 부분도 뼈아픈 실수지만, 어쨌든 기관장급이면 대통령이 다 할 수 없는 일을 본인들이 책임지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판벌려놓고 투자책임은 개인한테 돌리고 아직도 책임지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보이구요.
앞으로는 좋아질수도 있는 큰그림이 있으실거같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우리가 요즘 잊고 있었던 것이 3대 마피아... 국민은 생각 안하고 국가와 국민을 털어먹기 바쁜 그들을 잠시 잊고 있었죠. 금융, 토건, 원전.......
5월부터 리밸런싱 했으면 고점에서 잘 팔고+개인 매수세 시장으로 시장에 그렇게 큰 타격 없었을건데
분명 역사적 코스피고점에 대한 욕심이 있었을겁니다.
결국 이렇게 털리고...이건 쉴드칠 지점이 없긴 한거 같습니다.
그때 국민연금 리밸런싱 잘 했으면, 국내주식 비율 조정도 건전하게 됐겠죠..
이정도 사이즈의 판은 그들 개별 기관의 독단 결정으로 이루어질 순 없죠.
금융권+연기금+정부의 마음이 일통했을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쉴드칠 지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하게 비판하고 통렬하게 반성하게끔 해야 다시는 이런일이 안 생기죠.
어떻게보면 또 규칙과 규정안에서 돌아갔습니다. 따지고보면 적법한 절차였죠.
다만 적합한 리밸런싱을 유예시키고 말씀하신거처럼 국내주식 비율을 상한까지 끌어올리는 판단이 정량적인 분석 안에서 이루어진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계속 남습니다
무경력 이찬진이 만든 판이죠.
대통령이 그들을 임명한 부분도 뼈아픈 실수지만,
어쨌든 기관장급이면 대통령이 다 할 수 없는 일을 본인들이 책임지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판벌려놓고 투자책임은 개인한테 돌리고 아직도 책임지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저거 다 털면 (바닥 다지면) 외인들 들어와서 다시 올릴 거라고 봅니다.
털고 런한 개미들은 전고점 부근되면 다시 들어올 꺼고요. (또 물리겠죠 ㅋ)
역사는 반복 됩니다.
문제는 저걸 어디까지 털어낼지를 모른다는 거죠
고점대비 되돌림이 50퍼, 많으면 60퍼도 가능하기에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