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의 룰은 기본적으로 불리한 2등이 바꾸자고 하고, 1등이 대승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결선투표제를 두고 당헌 당규에도 어긋나는 선호투표제라는 방식으로 갑자기 룰을 바꿨습니다.
여론조사 1등인 후보가 룰을 바꾸자고 한겁니다.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의결했다고 합니다.
원칙이 사라지면 당원들한테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전당대회의 룰은 기본적으로 불리한 2등이 바꾸자고 하고, 1등이 대승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결선투표제를 두고 당헌 당규에도 어긋나는 선호투표제라는 방식으로 갑자기 룰을 바꿨습니다.
여론조사 1등인 후보가 룰을 바꾸자고 한겁니다.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의결했다고 합니다.
원칙이 사라지면 당원들한테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오늘입니다
후보가 룰을 바꾸자고 한적은 없고
준비위가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김민석 후보도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하는데 투표 방식을 왜 바꾸냐하는 겁니다. 결선투표제가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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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주자인 김민석 의원은 친청계의 선호투표제 반발에 “전형적 자기 정치”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전남 순천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호투표제는 역사적으로나 당헌·당규상 문제가 없다”며 “멀쩡하던 룰이 갑자기 누구에게 불리하고 불공정하게 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룰은 준비위가 자체적으로 정한 것이고 김민석 후보는 준비위 결정을 따르겠다고만 했습니다. 따라서 위 게시물은 거짓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