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 이해 바랍니다.
순서
1. 개미들 죄다 한탕 하려고 레버로 몰려감
2. 덕분에 본주는 빈집됨
3. 호가창에서 받아주는 개미 없으니까 외인이 프로그램으로 호가창 아래로 밀어버림
4. 개미 깜짝 놀라서 후다닥 레버 매도
....몇번 반복....
5. 선물이 현물을 자극하는 웩더독 현상 극대화
6. 다시 외인이 현물 사는 척함
7. 개미들은 옳다구나 손해 메꾸려고 본주 팔고 레버삼
8. 현물 호가창 종이장이라 조금만 올렸을뿐인데 욕심을 이슬처럼 머금은 개미들이 레버로 장작 쌓아줌
9. 다시 밑으로 외인들이 밀어버림.
10. 레버 전에는 외인이 아무리 팔아도 개미가 다 소화해서 외인도 주가를 함부로 못 끌어내렸음.
이젠 외인 입장에선 삼전 하닉으로 코스피 맘대로 컨트롤 가능한 역대급 개꿀장
반면 코스닥쪽 외인 상황 :
1. 외인이 최근 1개월간 순매수한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평균 손실률 -20%대 넘어갔음
2. 정말 큰 그림이..아~~주 원대한 그림이 있거나
3. 그냥 외인조차 물리게 하는 게 코스닥이거나...
개인적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한국 주주들의 특성을 상품 만들기 전에 파악 못할 거라고 봐야 하나..
사실 그렇게 조롱하던 2찍들 인버스 레버리지 매수 보면 사실 인버스던 아니던 레버리지 한탕 광기가 어떻게 보면
한국 주식 투자자들의 숨겨진 광기 종특인데
이정도 일줄 몰랐다 수준인거 같아요,
괜히 미장이 인정받고 장투는 미장 한게하니죠.
손실들 많이보고 보도못한 수익률나오니 힘든건 맞는데 뭐만하면 제도적 문제만들고 갑론을박하니..국장은 그냥 놀이터가 맞는듯합니다.
클량에서도 주식이야기중 레버리지 폐지말만하지 수급적 지형을 바꾸거나 정말 국장을 업글시킬 이야기는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래버리지 이슈가 사라져도 수급이 여러군데로 돌아 조용? 해질진 몰겠지만 국자으리스크 본질은 그게 아니지않을까..합니다.
승리의 공식일듯합니다. 자동매매 걸어놨을거에요
외인은 몇달째 팔기만 하고 있구요.
삼전, 하이닉스 주가 오를만큼 오른데다가...
국민연금은 리밸런싱한다고 50조 넘게 팔거라고 하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주가 다 빠지는 상황에서
예전만큼 개인 매수세가 붙기도 어려울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