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일님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3494 홍익표: 청와대에서 이번뿐만 아니라 여러차례 다양한 형태로 우려가 전달되는거는 대통령이 마치 선거개입과 관련된 동영상, 그런 우려가 있는 것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경고 정도를 해서, 주의를 줘서 그런걸 못쓰게 해라, 하지 마라 이런정도가 있었지, 공문을 보내라던지, 또는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특히 대통령 취임 이전에 동영상과 사진을 쓰지 말라던지 그런 요청을 한적은 전혀 없습니다. 앵커: 말씀 주신 내용을 제가 살만 다시 발라보면 이 대통령이 마치 지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듯이 예전 사진을 쓰는 것, 이것에 대해서 우려를 청와대가 당 쪽에 전달한 건 맞군요. 홍익표: 그러니까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특정 후보자 한 분이 있었어요. 아주 이상한 동영상을 써서. 그래서 4년 전의 동영상인데 그걸 표시 없이 마치 지금 하는 것처럼 그게 항의가 들어와서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어요. 우리 대통령실 입장에서 청와대 입장에서 개별 사안에 대해서 그런 걸 못 쓰게 하게 했지 전체적으로 그걸 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사실관계가 안 맞는 거죠. 무슨 사진을 과거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일괄해서 쓰지 말라고 어떤 공문을 보내거나 이런 것에서 청와대가 의견을 준 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이 안 맞는데 어떤 다른 사안과 그 사안을 묶어서 기사화되면서 논란이 커진 거죠.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특정인을 밀어주는 것 같은 영상을 쓰는 후보가 있어서 거기에 대해 주의를 줬고,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당이 과도한 액션을 한 건데, 이 과정에서 홍익표한테 무슨 문제가 있어서 홍익표 탓을 하나요? 저는 저정도 주의메시지가 왔을 때 당이 비슷한 문재의 재발을 막기 위해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을 금지했던게 대단히 이상한 행동이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한 사람들마다의 이견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과정에서 홍익표는 뭘 잘못한 거죠? 그냥 홍익표 이름 있다고 기사를 가져오신 건가요?
S&P500
IP 121.♡.135.191
09:31
2026-07-14 0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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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강훈식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대통령의 오랜 지론"
준프
IP 211.♡.148.153
09:27
2026-07-14 0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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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이용해 먹는 세력이 있는건지 대통령이 놀아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투온투펏
IP 223.♡.205.196
09:34
2026-07-14 0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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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잘못(?) 올린 강득구 페북글 다시 읽어보면 현 상황이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홍익표 수석이 전한 내용과 총리 편차 내용 등등요.
낮은곳에
IP 118.♡.89.185
10:23
2026-07-14 1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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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ᆢ신뢰가 안가는 정치인ᆢ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10:41
2026-07-14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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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잘되었습니다. 네거티브만 한 무능하고 비호감인 조국 및 조국당과의 합당은 안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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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런 걸로 거짓말을 한 것처럼은 안보이던데
가정이지만 이게 맞다면
조국 견제던 국회위원 공천확룰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본인 지지 국회의원들의 요청을 들어준거둔
지적했던 자기정치는 김민석이 한거고
이후 대응도 말장난으로 피했다는 건데
당대표를 떠나서 민주당 차기 주자인데 타격이 좀 있을 것 같네요
이건 당대표 선거에서 쟁점화하지 않는 것이 민주당의 향후를 위해 좋을 것 같네요.
김민석이 민주당 차기주자라니 참............인물이 없긴 하네요.
홍익표 문제가 참 많은 사람이죠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131583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 메신저를 공격하라"
누가그러더라고요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3494
홍익표: 청와대에서 이번뿐만 아니라 여러차례 다양한 형태로 우려가 전달되는거는 대통령이 마치 선거개입과 관련된 동영상, 그런 우려가 있는 것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경고 정도를 해서, 주의를 줘서 그런걸 못쓰게 해라, 하지 마라 이런정도가 있었지, 공문을 보내라던지, 또는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특히 대통령 취임 이전에 동영상과 사진을 쓰지 말라던지 그런 요청을 한적은 전혀 없습니다.
앵커: 말씀 주신 내용을 제가 살만 다시 발라보면 이 대통령이 마치 지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듯이 예전 사진을 쓰는 것, 이것에 대해서 우려를 청와대가 당 쪽에 전달한 건 맞군요.
홍익표: 그러니까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특정 후보자 한 분이 있었어요. 아주 이상한 동영상을 써서. 그래서 4년 전의 동영상인데 그걸 표시 없이 마치 지금 하는 것처럼 그게 항의가 들어와서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어요. 우리 대통령실 입장에서 청와대 입장에서 개별 사안에 대해서 그런 걸 못 쓰게 하게 했지 전체적으로 그걸 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사실관계가 안 맞는 거죠. 무슨 사진을 과거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일괄해서 쓰지 말라고 어떤 공문을 보내거나 이런 것에서 청와대가 의견을 준 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이 안 맞는데 어떤 다른 사안과 그 사안을 묶어서 기사화되면서 논란이 커진 거죠.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특정인을 밀어주는 것 같은 영상을 쓰는 후보가 있어서 거기에 대해 주의를 줬고,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당이 과도한 액션을 한 건데, 이 과정에서 홍익표한테 무슨 문제가 있어서 홍익표 탓을 하나요?
저는 저정도 주의메시지가 왔을 때 당이 비슷한 문재의 재발을 막기 위해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을 금지했던게 대단히 이상한 행동이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한 사람들마다의 이견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과정에서 홍익표는 뭘 잘못한 거죠? 그냥 홍익표 이름 있다고 기사를 가져오신 건가요?
네거티브만 한 무능하고 비호감인 조국 및 조국당과의 합당은 안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