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5145?sid=101
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은
코스피가 오르던 내리던
코스피가 너무 큰 변동성으로 더 골병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액션 취하는게 필요합니다.
'부작용' 을 간과 했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개선보완 해야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5145?sid=101
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은
코스피가 오르던 내리던
코스피가 너무 큰 변동성으로 더 골병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액션 취하는게 필요합니다.
'부작용' 을 간과 했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개선보완 해야죠.
다들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레버리지를 하고있으니 답답하겠죠
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라는 도박판을 열어놓고 도박 도파민이 넘치는데, 교육은 사실상 무의미 하죠.
주식에 도박판의 성격이 애초부터 있기는 하나
일단, 해당 레버리지 도박의 열기를 낮추는 액션은 시급히 필요합니다.
여론 받아서 만들었는데, '부작용' 에 대한 깊은 고민없이 너무 성급하게 도입해서
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라는 꼬리가
삼닉 본주 라는 몸통과
코스피 라는 생태계 까지 위협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지금이라도 개선보완책을 검토하는 것이 맞죠.
도입했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개선해야죠.
이 세상에 완벽하고 완전무결한 것은 없습니다.
하는 사람은 있지만 실제로 받는 사람은 없는 교육이라서요.
레버가 몸통을 흔드는 게 결국 투자성향 때문인데 도입 자체가 잘못됐다 등등의 시각이 많아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분명히 열어달라고 할때는 햇징 수단이 없다고 징징거렸는데 열어주니까 햇징이 아니라 올인을 하고있다니까요
징징거린건 증권사들의 연합체 인 한국거래소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레버리지 도입되면 수익 날 것이 불보듯 뻔했으니,
한국거래소에서는 도입이 필요하다고 했을 것이고 (실제로 레버리지 도입 후 증권사들은 돈 쓸어담고 있습니다.) 관리감독 기관인 금융위에서 제대로 걸러냈어야 하는데, 이 정도로 부작용이 클 줄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찬진 금융위원장이 본인이 직접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라고 술회 한 것을 보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