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의 원인은 레버리지가 맞지만(이건 위아래 둘다죠)
1. 하락의 원인은 규제가능성이라고 봅니다.
규제하면 당연히 수급은 위축되는거니 악재입니다. (변동성 얘기가 아닙니다)
2. 또하나는 어떤 규제를 언제 할지 모르는 불확실성입니다.
어떤 규제를 때려맞을지 모르니 빠져나가는것입니다.
이런 악재속에 레버리지가 여전히 그 폭을 키워서 큰하락을 만드는것도 맞고요.
변동성이 아닌 하락의 요인은 저두가지로 생각합니다.
아마 시장에 맡기겠다고 하면 올라갈꺼고 레버리지로 인해 폭등이 나올겁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말씀드린건 아니고 현상에 대한 해석 의견입니다.
부담스러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와
ETF에 몰리면서 꼬리가 몸통을 흔드
는 격이 되었다고 하네요.
당분간 이런 혼란과 출렁이는 변동
성은 상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인들이 fomo와서 개인들이 끌어 올렸고, 업친대 덮친격으로 연기금 리벨런싱 시기를 놓쳐서 외인들은 익절하고 자금이 안들어오죠.
개인들의 광기로 끌어올린 수급량만큼 다 털리기 전까지는 외인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들어올일이 없습니다.
거기에 연기금 리벨런싱도 해야하니 외인들이 더 들어올리가 없고요.
결국은 현재의 주식시장은 비정상적인 수급 주체로 끌어올린 비정상적인 주가가 근본적인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