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상품 도입과 같은 기술적 분석은 전문가분들이 지적한 사항인데
저같이 일반 주식 투자자는 대충 이해합니다.
그런데 역시 가장 큰 코스피 하락 원인은 소위 개미라고 말하는 일반 소액 투자자들이
너무 많이 떨어지니 그냥 팔고 맘 편히 살자가 아닌가 합니다.
사실 S&P 500이나 나스닥 100도 투자하고 있는데
이런 시장 지수에 투자하는 etf 상품은 떨어져도 그렇게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삼전, 하이닉스가 부담스럽다면 이런 지수 상품이라도 투자해서
주식판에 더 생존하는게 경제적 이득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나이가 좀 먹어보니 이젠 노동으로 돈을 벌수 있는 기회도 적고
기회가 주어져도 2030때보다는 의욕이 높지 않더군요
과거에는 신호등에 녹색 마크가 보이면 빨리 뛰어가서 건너갔었는데
이제는 신호등에 녹색마크가 애매하면 그냥 기다리지 이렇게 되더군요
큰 돈은 아니더라도 나이 먹고 돈 없으면 불편한것도 문제지만
더 우울한 것은 비루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내 생존에 필요한 돈이 계좌에 있어야
부당한 대접 받으면 박차고 나갈수 있더군요
투자심리가 꺼져 버릴 듯요
TT
PER가 몇이다 실적이 얼마다는 장직들이고 심리는 거기에 라이타 불을 가져다 되냐 기름통을 붓냐 등등이죠
이건 서킷이 수시로 걸리고 등락폭이 과다하니 시드가 크면 안볼수가 없네요.
대형주들은 리만사태급 하락 맞은 주가들도 있으니 문제긴 합니다.
펀더멘털 괜찮은 종목들도 하락빔 스플뎀에 빠지고, 사이드카는 발에 채이고, 단주 레버리지 출시 후 서킷브레이커도 5번이나 발동됐죠.
승차감이 너무 엉망이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갈아타고 싶을 거 같긴 합니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몰빵하지말고 햇지하고 리스크 대응하라고 하도 말 안들음.
폭락하면 정부탓, 기관탓이죠.
똑같이 정부 욕할 겁니다.
1년동안 코스피가 2배가 오르고 삼성전자가 6만원에서 20만원 넘게 올랐는데도 불만이죠.
여러부운~ 이게 다 대한민국 입니다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