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작은데 레버리지 etf를 무슨 5군데 이상 운용사에서 내놨어요.
이러면 거래량 많은 etf는 잘 추종할 수 있겠지만..
국내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크지 않아서 이것도 급등 급락장에선 추적오차가 꽤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도나도 수수료 좀 먹어보겠다고 상품 내놓은 운용사의 욕심도 한 몫 했다고는 봅니다.
그리고 미장에도 이제 2개정도 상장이 되던데,
미국 운용사의 내부규정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하닉 2배를 추종하려면 결국 하이닉스 선물/옵션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Adr은 그래도 옵션 상장했으니 국내시장에 영향을 좀 덜 줄순 있겠죠. 근데 선물이 레버리지 2.7배 정도에 증거금도 저렴하기 때문에 이걸 이용하는게 비용적으로나 구조적으로 편할겁니다..
결국 국내에서만 규제해봤자 이미 미국에 상장한 Adr,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지는 건 막을 수 없다..
주식 시황을 잘 봐야 수익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