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는 여기까지...안녕은 1번.
과도한 하락이라 곧 반등 나올 것이다. 다만, 전고점은 불가능 2번
아니다...지금은 과도한 조정 중. 다시 전고점 이상 올라간다 3번.
지금의 하락 원인은 지나고 나면 그 이유를 알게되는 경우가 많죠.
그 당시엔 모릅니다.
메모리 가격만 해도 몇백, 몇천만원 짜리 자료 구독해서 보는 거 아니면 우리가 알게되는데 시차가 있기도 하구요...
미국 빅테크의 투자 계획의 변화도 이번달 말에 실적 발표되어봐야 알게 되겠죠.
그 전에 일반 개인투자자들의 의견은 어떤 지 궁금해서 글 써봤습니다.
추가) 3번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나중에 이 글 보실 분들 시간절약을 위해 남깁니다.
단타 빼고는 투심이 죽었어요 국민연금은 매도 포지션 노출되었고 외인은 그걸 보고 미친듯이 팔고
개인은 단타하거나 극심한 변동성을 버티지 못하고 엑시트하고 있고...
국장은 철저하게 망가졌습니다
물론 전 반도체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 보지만, 이제 시작이란 논리는 위험한 논리긴 합니다.
그게 2년뒤일지 5년뒤일진 몰라도...
단기적으로 2번. 장기적으로는 3번인데 시간 좀 걸릴걸로 봅니다.
AI 투자가 확 줄어야 3번인데
아직은 그걸 대비하는 정도? 그래서 당분간은 2번포지션입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엄청난 돈을 버는 곳은 반도체 회사들이라서
장기로 묻어두기 보다 챠트보며 사고팔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실천중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의 모든 것들에 AI 반도체가 탑재될거라 보고 있어서 2030년까지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어후 레버리지는 왜 출시해가지고. 아마추어 놈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에 대한 관심이라면 제조업 영업이익률 60%대를 각 정부/업계가 계속 허용할 것인가
미국으로의 생산시설 이전/투자 강요 혹은 중국산 메모리 구입 등으로 판이 크게 바뀔 시기가 언제인가 등 변수가 꽤 많다 봅니다.
애플이나 컴퓨터/모바일 완제품 제조사들은 이미 이 현상에 대해 못받아들이겠다고 움직이기 시작했구요.
변수는 새로운 혁신적 기술의 발달로 메모리가 적게 필요하거나 경쟁자가 있을 때 정도겠죠
공급량 증가 없이 가격 인상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이 가격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겠네요.
삼성전자 영업이익만으로 엔디비아 영업이익을 넘어섰는데...
어떻게 보면 하청이 원청보다 더 버는 꼴인데 이게 언제까지 갈까요?
앞으로 메모리 공급량 늘어나면 가격 떨어지는 속도가 공급량 늘어나는 속도보다 가파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