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증시의 극단적 변동성을 야기하는 것으로 지목돼 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해 대책 마련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서 20개 자산운용사 대표들과 연 간담회 자리에서 이 원장은 “레버리지 ETF에 대해 정부 당국의 입장이 아마 정리가 돼서 조만간 발표를 할 것”이라며 “현재 국면에서 한 번에 끝날 사안은 아니고 계속적으로 주시하면서 수정하고 보완해야 될 그런 영역일 것 같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으로서도 뾰족한 대안을 내놓기 쉽지 않은 답답한 현실을 드러낸 셈이다.
이 원장은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았다
조심스럽지만 저는...청와대에 데이터 제공&보고 하는 라인을 한번 점검해봐야할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레버리지 출시때도 모공에서 소수지만 반대의견도 있었고, 부동산 관련 문제도 반대의견 많았죠.
물론 알바들의 농간도 없다고 할 순 없었겠으나, 청와대가 정책을 정할 때 참고하는 데이터가 묘하게 핀트가 다른 부분인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청와대에서 시원하게 근원 데이터를 까줬으면 좋겠어요
... 모공에서도 반대 의견이 소수였다는 것... 이게 일반인식에 가까웠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급이 있겠지 했지만 예상을 훨씬 넘었던걸까... 싶네요. 나중에 그럴줄 알았다는 쉬운 접근이니 말입니다.
앞으론 이런 첫 사례의 제도를 처음 넣을 땐 물량의 단계적 도입이나 자동 브레이크, 자동 후퇴 조건등도 세트로 있도록 한다... 이런건 어떨까 싶네요.
이미 소는 나가도 외양간은 고쳐놔야하고... 최소한 배우긴 해야겠죠...
반대의견이 소수인게 맞나요?
민주당 정책에 반대의견을 내면 각종 낙인찍기로 사실상 2찍이나 다름없다며 입막음을 하던 사람들 때문에 조용히 하고 있었다가 더 정답 아닐까요?
Disp1ay 께서 하신 말씀에서 발췌했으며...
저 자신도 미국장에서 3배도 봤었기에 별생각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사전엔 의견조차 쓴적이 없었네요.
금융위원회 주도로 만들어진 걸로 압니다.
그런데 거기에 민주당 정책에 반대의견을 내면 각종 낙인찍기 등등 말씀은...? 무슨 연결이죠...?
+ 트럼프 호르무즈 재봉쇄 나도 통행료 20% 받을래 숟가락 이젠 의미불명...
16일 보고... (다음날쯤 시스템 변경 공지?)
이렇게 가는 것 같군요.
이런 난리가 났으니 애당초 단계적 도입이나 자동 브레이크 장치가 없었던 이상은 급해도 대안도 신중할수 밖에 없는건가도 싶지만 답답한건 사실이군요
말장난 시간 때우기..
현재 삼닉 레버리지가 빚투의 숙주가 되어버렸죠
지금 이걸 개인이 레버리지를 사팔하다 손해나서 문제인냥 말씀하시는 분들 참 갑갑하네요.
한국은 코스피에 삼닉이 시총만으로 40%넘게 차지하는데,
여기에 레버리지등 ETF때문에 매일 거래대금이 80%가 삼닉입니다.
다른 코스피 대다수의 종목들은 이미 30-40%빠져있고 반등 기미도 없습니다.
코스닥은 그냥 죽었어요. 코로나때보다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 돈이 안돌아요.
이런 상황인데 삼닉스만 왔다갔다하면서
하루는 6%급등하고 하루는 8%급락해서 거래정지당하고 매일 이걸 반복하고 있어요.
레버리지ETF는 커녕 삼닉스도 1주도 없는 사람들도 다 같이 쳐맞고 있는 상황인데
단순히 미국엔 3배있다.....레버리지 교육안받았냐 개인탓이다.......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