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0% 통행료 현실성있나…실현되면 아시아 직격탄
11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책임지는 대신
미국이
통행료를 징수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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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제에너지 특사 겸 조정관을 지낸
데이비드 골드윈은
"애초에
미국이 안전한 항해를 보장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며
"미국이
선박을 안전하게 호위하고
이란의
위협이 없음을 보장할 수 있었다면
지난 몇 주 동안
그런 조치가 취해졌을 것이다.
따라서
이는 사실상
허세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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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돈을 쓰고 있으니, 보호에 대해 보상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돕고 있는 국가들을 우리가 보호하는 것"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한국과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에
에너지 공급망을
의존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에도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석유의 약 80%,
LNG의 약 90%가
아시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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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의...그분들..
예상반응..??:...
미국은....
산유국....이라서...
미국은....
괜찮다는...요..??
또 무슨말을 또 어떻게 바꿀지. 트럼프보다 이란을 상대하는게 정신건강에 훨씬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