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1박2일 여행 중 점심으로 간 식당입니다.
친구가 고른 식당이라 당연히 닭집인줄 알았더니만. 오리집이더군요?
웨이팅 잠깐 했구요. 테이블당 기본으로 500그램 한판이 자동으로 나오고 추가로 주문하는 구조입니다.
오리가 신선한게 눈에 보였구요. 그래서인지 구워먹어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고기 더 시키고 사이드로 찰밥 추가로 먹었는데 요것도 별미더군요.
살짝 외진데 있는데도 손님이 많은게 이유가 있네요.
평창 1박2일 여행 중 점심으로 간 식당입니다.
친구가 고른 식당이라 당연히 닭집인줄 알았더니만. 오리집이더군요?
웨이팅 잠깐 했구요. 테이블당 기본으로 500그램 한판이 자동으로 나오고 추가로 주문하는 구조입니다.
오리가 신선한게 눈에 보였구요. 그래서인지 구워먹어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고기 더 시키고 사이드로 찰밥 추가로 먹었는데 요것도 별미더군요.
살짝 외진데 있는데도 손님이 많은게 이유가 있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근데 김에도 싸먹는군요. 깻잎지에만 싸먹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다니 맛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