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막고 美통행료, 금리 예상까지 ‘궁지’ [트럼프 스톡커]
7분 전
■윤경환 특파원의 트럼프 스톡커(Stocker) <266>
트럼프 “美, 호르무즈 해협 20% 통행료 징수”
유가 10% 급등...해상 전략 세부 설명도 없어
MOU 유명무실...종전 출구 막히자 극단 카드
미군 대규모 공습 재개...16일 대국민 담화 예고
이번주 6월 CPI 의미 퇴색...금리인상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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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돌연 호르무즈 해협 20% 통행료 징수로 선회...국제 유가 1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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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탈출구 막히자 극단 카드 꺼낸 듯...6월 CPI 의미 퇴색 속 금리 인상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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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정세를 다시 한번 흔들면서
연준의
금리 경로도 안갯속에 빠지게 됐다.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28~29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전날 34.2%에서 41.7%로 높여 잡았다.
이는 한 달 전 8.3%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에 반해
금리 동결 확률은
65.8%에서 58.3%로 하루 만에 내려갔다.
7월 FOMC의
금리 동결 확률은
6월 FOMC 직전인
지난달 12일까지만 해도 89.3%에 달했다.
현 국면이 계속 이어질 경우
14일과 15일에 발표되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의
의미도 퇴색될 것으로 보인다.
월가에서는
지난달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 체결 이후
국제 유가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는 점에서
두 지표
모두 다소 둔화됐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될 때까지만 해도
대표적인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 인사로
분류됐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관세 정책,
에너지 가격 상승,
인공지능(AI) 인프라(기반시설) 확대에 따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으로
통화정책이 갈림길에 서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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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이....
안....끝나면....
미..연준의...
금리...인상....
확정적..이라는..요...?
완전 강도가 따로 없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는 미 대통령이라니....
완전 어이가 없네요..ㄷㄷㄷ
이 전쟁을 끝내는 유일한 방법은 트럼프가 사라지는거 말고는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