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호르무즈 막고 美통행료, 금리.까지..[트럼프 스톡커]

종.삼 · · 수정

조회 2,386 · 공감 0 · 댓글 2


호르무즈 막고 美통행료, 금리 예상까지 ‘궁지’ [트럼프 스톡커]


서울경제

7분 전

다음뉴스


호르무즈 막고 美통행료, 금리 예상까지 ‘궁지’ [트럼프 스톡커]



■윤경환 특파원의 트럼프 스톡커(Stocker) <266>


 트럼프 “美, 호르무즈 해협 20% 통행료 징수”


 유가 10% 급등...해상 전략 세부 설명도 없어
 MOU 유명무실...종전 출구 막히자 극단 카드
 미군 대규모 공습 재개...16일 대국민 담화 예고
 이번주 6월 CPI 의미 퇴색...금리인상 가능성 ↑



....

트럼프, 돌연 호르무즈 해협 20% 통행료 징수로 선회...국제 유가 10% 급등

....


중동 탈출구 막히자 극단 카드 꺼낸 듯...6월 CPI 의미 퇴색 속 금리 인상 가능성 ↑

....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정세를 다시 한번 흔들면서


 연준의 

금리 경로도 안갯속에 빠지게 됐다.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28~29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전날 34.2%에서 41.7%로 높여 잡았다. 


이는 한 달 전 8.3%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에 반해 


금리 동결 확률은

 65.8%에서 58.3%로 하루 만에 내려갔다. 


7월 FOMC의 

금리 동결 확률은 


6월 FOMC 직전인 

지난달 12일까지만 해도 89.3%에 달했다.


현 국면이 계속 이어질 경우


 14일과 15일에 발표되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의


 의미도 퇴색될 것으로 보인다. 


월가에서는 

지난달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 체결 이후


 국제 유가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는 점에서 


두 지표

 모두 다소 둔화됐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될 때까지만 해도


 대표적인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 인사로 


분류됐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관세 정책, 

에너지 가격 상승, 

인공지능(AI) 인프라(기반시설) 확대에 따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으로

 통화정책이 갈림길에 서 있다”며


....

.....


이란전쟁이....

안....끝나면....


미..연준의...

금리...인상....


확정적..이라는..요...?

댓글 2

  1. 천문공 ·
    2백만불도 아니고... 화물의 20%...ㅋㅋㅋㅋㅋㅋ
    완전 강도가 따로 없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는 미 대통령이라니....
    완전 어이가 없네요..ㄷㄷㄷ
  2. 아빠나똥 ·
    전쟁 못끝내면 유가 오르고 물가 올라서 미국은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할텐데 도대체 이 전쟁은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전쟁을 끝내는 유일한 방법은 트럼프가 사라지는거 말고는 없는거 같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