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데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나이먹어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해본게
전립선을 비롯하여 건강진단해봄 ...또래보다 젊다고함..
카페인에 예민하여 커피를 계속 바꿔봄...
그래서 완전히 개선이 안되었는데 어재 담배를 의심해보고
어제 9시부터 안피고 1시에 잤는데 다른날 보다 훨씬 개운하네요
끊던가 해야할듯 하네요...
50인데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나이먹어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해본게
전립선을 비롯하여 건강진단해봄 ...또래보다 젊다고함..
카페인에 예민하여 커피를 계속 바꿔봄...
그래서 완전히 개선이 안되었는데 어재 담배를 의심해보고
어제 9시부터 안피고 1시에 잤는데 다른날 보다 훨씬 개운하네요
끊던가 해야할듯 하네요...
흡연하면서 건강에 유의한다는게 의미가 없을정도.
아침에 기상할때의 느낌 이네요.
알람 울리기전에 눈이 떠지는 ~~
50대 넘어가니까 수면의 질이 급격하게 하락하더군요.
1. 커피는 오전에만
2. 점심 먹고 반드시 일광욕하기
3. 오후3시 이후로는 업무에 과몰입 안하기(오전에만 집중)
4. 저녁식사 후 마그네슘 섭취
5. 자기 전엔 TV조차 안 보기(방 조도를 급격히 낮춤)
저는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전 8시 이전에 커피
마그네슘은 수면시간은 늘어나는데 나른한 느낌이 있었어요
추가로 운동이 진짜 중요한듯요
저는 운동을 아무리해도 (사이클로 100km이상 라이딩 등) 잠을 설치는건 똑같았습니다.
결론은 뇌가 각성, 긴장을 안하는게 중요하더군요.
해외 주재원이라 인생을 갈아 넣으면서 생활하다가 이러면 죽을 것 같아,
될대로 되라....로 생활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
무조건 끊어야하는거죠.
그리고 커피 끊어도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수면의 질이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근데 확실히 뭔가 삘이 필요한 일을 할 때엔 여전히 담배가 그리워요.
연초에서 궐련형으로 갈아탄 지 몇 년 됐는데 체감이 정말 크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