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조용합니다.
조용한데 소음이 문제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 온도를 26도에 맞춰놓으면
인버터라도 컴프레서가 꺼지고 켜지고 반복을 하는데
그때마다 다양한 소음들이 발생합니다.
위이잉~
지이잉~
졸졸졸 물흐르는 소리
오오오오옹....
이렇게 10초정도가량 저런 소음들이 튀어나오다가
안정화되면서 조용해집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이게 많이 신경쓰일듯..
그리고 에어컨 자체소음보다 이중창이 의미없게 되어서
외부 소음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이게 창문보다는 에어컨으로 통해서 들어오는 소음과
설치키트에서 소음이 그대로 들어오네요.
'우리동네 매미들이 구애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구나..'
'배기튜닝한 차들,오토바이들 전부 전동화되는 시대가 오길....'
하고 바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 에어컨 자체는 맘에 듭니다ㅎ
근데 소음에 많이 예민한 사람은 시스템에어컨 사야..
실외기 못다는 곳엔 창문형이 그래도 최고인것 같아요!
그 전 제품은 더 심했다고 그러더군요.
실제로 저희 윗집이 창문형 에어컨 틀면 저희집에서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소음이 심해요.
창문으로 물 떨어지는 건 덤이고요.
요즘은 응축수를 증발시켜서 따로 호스같은걸 설치 안한다고 하네요.
저는 후회안합니다
이번 삼성 온누리행사때 실구매가 70만원에 사서
이정도 금액이면 감지덕지라 생각합니다 ㅎ
엘지꺼는 거의 두배더군요 ㄷ ㄷ ㄷ
파세코 쓰는데 그런 소음 없어요. (매우 작음)
창문형은 파세코, LG가 1티어에요
여러 리뷰들 보고 삼성꺼 샀어요.
갠적으론 에어컨 자체 소음보다 외부소음 들어오는게 가장 불만입니다.
as잘되고 iot앱도 중요하구요
ODM도 JDM도 아닌 삼성 직제조입니다.
초기형(21년?)은 중국 OEM이라 이런 이야기가 도는거죠 삼성 업보입니다. 요즘은 아니지만요.
덩치랑 가격만 커져서 이걸 왜 사야하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가볍게 쓰려는게 창문형 일텐데 뭔 못생긴 바위를 창문에 끼워야하나 싶은..
대만족 합니다. 최신형 파세코는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파세코, 삼성창문형 보단 확실히 조용합니다.
보통 25도 설정하고, 무풍 틀어놓고 잡니다. 하는 일도 그러고 평소 소리에 예민한 사람인데, 저는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만 이 정도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었단 말이죠.
한 10년 쯤 전인데.. 당시엔 LG... 국내에선 단종하고 미국에서 팔던 모델이 있었는데,
그게 조용하다고 소문이 나서 중고로 거래 되곤 했었습니다.
가장 소음이 적으니... 한참 전에 단종 된 모델을 찾을 정도였었죠.
지금 정도의 소음은....뭔 수를 써서 그리 만들었나 싶죠.
LG 이동형 쓰다가 바꾸었는데 lg꺼도 괜찮은데 이동형이라 공간을 더 차지하고 조금더 시끄러웠습니다.
작성자분도 외부 소음이 문제라고 하신 것 처럼 일반 아파트 단지인데 밤에 차소리가 엄청 크게 나는 환경이 아니라면 큰 문제 없습니다.
장점: 외부 소음 안들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