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독재라는게 있나요? 그러면 히틀러도 스마트 무솔리니도 스마트 시진핑도 스마트 뭐 그런건가요? 그리고 그걸 또 좋다고 지지한다고요? 그러고도 DJ를 잇는다고 한다고요? 정말로 정말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요. 하하하.
아직도 이런 소리하면서 독재를 옹호하는 희안한 일이 2026년에 일어나고 있다는 게 참담합니다.
좋게 말해서 공과가 있는 인물이라고 하면 될 텐데, 스마트하다는 소리는 왜 해서 그럴까요?
중도세력에서 호소하는 단어로 보이긴 합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어필하는 거죠.
https://www.mt.co.kr/opinion/2025/12/03/2025120115410676343
일제 식민지 근대화론도 정론이 되어야겠죠.
그리고 히틀러도, 무솔리니도, 시진핑도, 푸틴도 다 존경받고 추앙해야겠죠.
정말 꼴 좋네요. 그냥 공과 과가 있다. 정도로만 해도 될것을 어디까지 띄워주려고...
독재가 스마트하단게 아니라 맥락은 독재시기였지만 공은 있었다 정도 아닌가요.
전 누구 지지자도 아니고 박정희 나쁘게 보는 사람입니다.
근대화가 빨라졌으니깐요
철도도 들어오고...
아주 역동적인 시기였습니다. ^오^
주권 좀 잃어버린게 대수입니까?
과때문에 공을 잊어버리면 안되죠.
애초에 독재라는거 자체가 의결이 빠르니 모든면에서 빨라보인다 착각이 드는거지
현실은 외부반응에 빨리 대응하려면 현장 재량에 맡기고, 현지 의견을 존중해야 됩니다
중우정치 철인정치 2000년도 전부터 논쟁이 되어왔던 말이죠.
뭐 아타튀르크는 독재자 아니었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