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스 5프로 쓰면서 LG OLED 42 C4까진 써봤는데요
삼성도 어차피 QLED 말장난 친다 한들 QL Mimi LED로 다시 마케팅을 하든 , OLED LG에 납품받아서 자기 입맛대로 커스텀 하든
결국 지금은 IoT - Ui 결합이 돼야 하는데
엘지는 노답이더라고요. (10년 전에 있습니다 혼자)
제가 느끼는 바로는 소비자가 느낄 땐 샤오미가 가장 빠르게 IoT를 정말 쓰기 편하게 상용화 시켜놨고, 그다음이 삼성 스마트 싱스입니다
(현재는 둘 다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엘지 쓸 바에는 샤오미 씁니다.
샤오미 기본기 탄탄합니다 ㅋㅋ
가전을 -> 가전은
비문은 참 거북합니다. 격조사는 문장성분에 맞춰 사용돼야 합니다.
이만희는 제 알빠도 아니고 뭐 하는 인간인지도 모르는데 왜 쓰시는지는 모르겠네요!
식세기랑 틔움만 씽큐앱 쓰는데.. 그냥 둘 다 비슷한거 아닌가요?
스마트씽스는 왜 3d 지도같은게 첫 화면이라 로딩이 느린지 모르겠어요
삼성은 기술 개발 중단하고 싸게 외부 조달 가능한 제품들 사다 조립하는 구조라고 하더라구요.
요새도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엘지는 연구개발과 자체 내재화 원천기술 목적이고 삼성은
외주화 아웃소싱 차이고 삼성에서 가전은 후순위여서 신경 안쓰고 반도체 가장 신경쓴대요
엘지가 전기차 부품 만드는게 따지고 들면 모터 인버터 가전 부품 기반으로 시작한거래요.
아무래도 삼성은 반도체가 주력이고 가전은 후순위니까 삼성에서 집중하는건 반도체고 가전은
아웃소싱 마케팅 중심이고 투자도 후순위고 엘지는 가전이 중요하니까 원천기술 확보 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엘지도 반도체 가지고 있었으면 가전 보다 반도체 우선 순위로 집중하는건
엘지 역시 삼성하고 비슷하겠죠
그리고 기본이 안된거 수두룩 합니다.
집에 시스템 에어컨이 동일한거 7대이고 동일 연식인데, 앱에서 쓰는 ui 가 죄다 다릅니다.
어떤건 자동건조가 리모컨에만 있고, 0.5도 조절이 설정메뉴에 없기도 하고,
led 끄기는 딱 1대에만 설정 매뉴에 보여요.
각도 조절도 제각각 입니다.
이걸 문의했더니, 가장 기본인 모델명과 시리얼 번호도 iot로 파악을 못해서,
7대 각각을 직접 뚜껑 까서 읽어서 알려 달라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별도 모듈단것도 아니고, 22년식에 태생부터 일체형 모델인데 이래요.
한심한것도 정도가 있지 진짜 심각합니다.
그래서 중국 내에서도 샤오미는 사실 크게 인정 받지는 못하죠.
근데 엘지가 어쩌다가 샤오미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었는지… 참 그렇네요.
iot 쪽 일하는 분과 이야기햐보면 나름 비전을 잡고 갸발중이긴 한데 중간중간 찐빠나는 곳이 있어서…
이걸 왜 수습안하고 그냥 굴러가나 모르겠다 하시네요
"모다 달린건 금성"이죠.
근데 하드웨어는 가성비 좋습니다. 그래서 샤오미 폰 쓰지요. 특히 카메라나 내장 사운드는 삼성 폰에 비해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