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중립 스탠스를 지키려 하던, 노영희도 돌아섰네요.
오죽하면...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거짓의 칼날은 아픕니다.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죠. 하지만, 진실을 봐야 한걸음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않고, 흐린눈을 하지 않으면서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고를 한다면 당연히 얻게되는 결론이라고 봅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정청래 대표가 대선 출마 포기선언을 통해 김민석씨를 견제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은 했지만,
이를 이대통령과 연결한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이를 이렇게 엮네요.
정치지망생의 변신은 무죄라는 것인지,
참 씁쓸하네요.
그간 명태균 건 등 중간에서 노력해 준 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길.
그 와중에 이름도 틀리시고..
이재명정부 들이받은게 청래인데 팩트인데 ㅋ
처음에 매불쇼 나왔을때가 좋았는데,
본인이 중립이 아니라고 양심에 걸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