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부인가 6부인가 보고 있는데.
그 vj 나오는 부분은 좀 지루한 느낌이 있네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히로세 스즈가 나와서 만족합니다 ㅎㅎ
전체적으로
음모가 있고, 드러나지 않은 진실, 배신, 수사, 복잡하게 얽힌 인물도, 그리고 해결되지 못 하는 좌절하는 상황들, 모호함...
이런 키워드가 있는 장르들을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저는 재미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김부장은 그냥 딸내미 찾는 게 궁금해서 계속 보는 것일 뿐,
저는 재미는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주인공 김부장 별로 캐릭터적으로도 매력 못 느끼고,
오히려 김부장 동료 두 명이 캐리하는 것 같아서, 그 사람들 나올 땐 뭔가 유치하지만 재미는 있더라구요.
그 재미로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아까운 시간을 김부장 같은 드라마에 버리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안봅니다.
가스인간은 주연들 보면서 그냥 개인만족 정도?
기대감 뿜뿜시키는 동굴이나 언능 봤으면 좋겠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