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쇠퇴한 이념이 이 국가를 망치는 겁니다.
저는 이번 구도를 김민석 대 정청래의 인물 대결로 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미래로 갈 것인지, 다시 과거의 정치에 갇힐 것인지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저성장, 청년 일자리, 지역 소멸, 인구 감소, AI 전환, 미래산업 경쟁이라는 거대한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상과 이념, 계파와 적대, 내부 전쟁만 반복한다면 그것은 개혁이 아니라 국가의 시간을 소모하는 일입니다.
김민석을 지지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는 국가발전, 국정운영, 경제, AI, 미래산업을 말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기억하되 그 안에 살지 않고, 현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준비하려 합니다.
정치는 누가 더 분노했는지를 겨루는 싸움이 아닙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를 전진시키는 일입니다.
저는 또 하나의 정치전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다음 10년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래서 김민석입니다.
만약 김민석 지지자가 상대방을 쇠퇴한 이념이라는 사고방식이라면
(뭔가 이부류는)좀 제가 아는 민주당은 아닌듯하네요
대한민국 민주당 지지자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민주당 지지자는 다양한 부류이기도 하고요.
쉽게 보고 접근하면 안됩니다.
이미 거부감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