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수급과 차트가 한 번 꼬이고 나면,
꼬인 부분을 풀어 내는 계기가 되는 무언가가 나와줘야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아쉬운 모습이 연이어 나타납니다.
크게 떨어지고 나면 다음 날 반등이 4~5%는 나와줘야 다음을 보는데,
애매하게 2%로 마감 되거나 하는 식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ADR이나 마이크론은
세계 반도체의 메인 격이라고 할 수 있는 하닉 본주의 영향을 받아
낙폭이 좀 있는 편입니다.
미장이든 국장이든 어느 한쪽에서 매듭을 풀어야 하는데,
반복해서 애매하게 잘 안 풀리는 상황입니다.
오늘 미장에서라도 국장 낙폭 대비 적게 떨어지면,
반등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터.
아쉽게도 둘 모두 아직은 애매한 주가 위치네요.
장 마감까지 -5% 이내로 아래 꼬리 달면 좋겠습니다.
국장 선물 마감 현황과 더불어
반등의 계기로 작용하려면 말입니다.
의미있는 변화가 없을거 같지 않나요
설령 오늘 500p 오르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상황
필반,
야선 모두 올라도 국장 반짝 오르는듯 하다 오후 꼬라박기를 한 달? 두 달은 한 듯 하네요.
단일 레버리지 정지를 하든 뭔가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주 매수/매도벽이 얇아지니 외인 입장에서 적은돈으로 장난치기 좋아졌어요.
단일 레버 나오기 전에 체급이 올라서 외인 1조씩 순매도 해도 버티는 국장이었는데
이젠 아주 적은돈으로도 아주 쉽게 변동을 가지고 갈수있으니...
그리고 국내 반도체 큰 변동폭이 발생하면 미장도 같이 영향받고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처럼 서로 메아리처럼 양항을 주다보니 완전 꼬여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