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3일전까지 편집 하셨다고 하고 최종 완성이 3일전이었다고 하시네요 스포일러 대신 느낀점만 간략히 말씀드리면.. 와 플롯이 없는데 이렇게 긴 영화를 만들수가 있구나.. 총쏘고 달리고 쫓고 .. 이걸 2시간 30분 동안 합니다... 한국 영화중에 cg 는 최고 수준인듯 합니다. ..
금욜 예매해놨는데 기대됩니다!
가장 아쉬운건. 플롯에 대한 갈증 ㅜ
전체적인.특수효과 잘 만들었습니다.
전 한국 크리쳐 물 중 봉준호 괴물이 헐리우드 따라하지 않으면서 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