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박스피일때는 그럴 일도 없었지만 그래서 아무 대책도 없다는 건지.. 꽤 오래 주식 시장에 몸 담아왔는데 회사가 양아치라서 털린 적은 있어도 내일 코스피가 10% 왔다갔다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나 5% 정도 변동성은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게 이게 정상인가 모르겠네요 이제 사나이 테스트 영역은 아닌것으로
전 오래 했다니까요
이미 챙길만큼 챙겼고요
이대로 두고 있는 정부가 이해가 안되서요
매일 8시부터 위아래 청산되면서 변동성이 나락으로 가기 시작했는데
요즘엔 여기에 도람푸 이슈 + 실적 시즌 등등 ...
오늘 출근하면서 다 정리했는데 점심시간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5억 정도 수익이었는데 반타작 수익에서 s&p 제외 모두 팔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조만간은 나아질 이유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최고점에서 절반 수익이면 고수십니다
저도 오늘 정리할거 정리하고 나머지만 가져갑니다
보통 이정도 심리면 바닥인건데
레버리지 남아있으면 의미 없겠죠 외인이 지수 끝자리까지 맘대로 가져가는데
이게 주식인지 코인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