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도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해야 겠네요.
4년 남았는데 벌써부터 대선 후보 되겠다는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겠네요.
김민석 후보도 얼른 대선 불출마 하고, 당을 혁신하겠다고 선언 하시면 좋을 것 같애요.
지금도 김민석 후보에게 줄선 의원들 많이 있는데, 계파정치 안하겠다고 선언도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당원 중심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애요. 정치 자영업자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당대표가 되겠다고 선언도 해주시구요.
올바른 민주당을 위해 당대표 후보들이 되주세요.
철새는 참 좋습니데이.
날씨가 안맞다고, 먹을게 없다고
지맘대로 날아댕기니까요 😁😁😁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더 나은 사람 없으면 정청래 찍을겁니다.
당사자들도 과하고
지지층도 과합니다
김현, 강득구, 이언주 의원과 주고 받은 메시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든 밝혀져야 한다고 봅니다.
전 현재로는 김민석 중심으로 계파? 혹은 줄서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계파 및 줄서기는 당원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제가 말한 혁신당과 통합건에 대한것이라면, 국회의원의 의견을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당원들의 의견을 묻는것까지는 어떻게든 갔어야지요. 그것말고 다른 순서와 절차를 말하는것인가요?
당원투표까지 못간것은 무능이 맞죠. 밀어 붙였어야 하는건데.
느낌이네요. 누가 물어봤나...?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대표하기 위해 민주당 의원들이 그렇게도 정청래 당대표 흔들지도 않았을 거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갈라치기도 적었을겁니다.
그 스마트한 독재자가 스마트하게 DJ를 어떻게 하려다가 못한건 안 비밀인데...흠...
전당대회때마다 누군가가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스마트한 독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