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의 다른 말인건가 싶습니다
기득권은 보수의 가치에 더 가까운 거 같고
진보세력이 기득권, 보수의 가치에는 부합하지 않으니
국민은 진보보다 보수에 가까운가 봐요
그런데 저는 민주당도 진보와는 거리가 있다고 봐요
차악일 뿐이고 극대의 이익을 추구하고 그때는 잘 뭉치는 그들과는 싸움이 안되죠
사람은 나이먹고 부를 가지고 잃을게 많아지면 지키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지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렇게 본다면 우클릭을 해야지만 수권 정당이 될수 있다는건데
그건 가치와 이념이 다른 모순에 빠지는 상황이니 내부 코어층의 반발을 감내할수도 없고 딜레마가 시작되는걸까요?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위해 먼저 국부를 증진시키고 새로운 경제 질서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강한 국가가 되면 그 가치를 실현시킬수 있을까요? 약자를 위한 세상을 위해 우선 강자의 편에 선다.. 그걸 감내해서라도 실익을 먼저 챙긴다.. 코어 지지층은 좀 못살아도 된다고 가치와 이념은 훼손시키면 안된다고 해요. 그 가치를 지키면서 부상한 나라 약자도 기회를 가질수 있는 나라. 누구나 도전할수 있는 실력으로 인정받는 공정한 사회가 될수 있을까요? 부정과 비리와 부패한 권력집단이 국가를 통째로 위기로 넣지 않는 안전장치가 잘 마련된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는걸까요? 뭐가 먼저고 될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나라를 만들어주려고 대의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사람들은 노력하고 토론하고 증명하려고 서로 다투고 있는거겠죠? 그 본질을 알고 행동하는 정치인들이 우리가 지지 하는 사람들이겠죠?
뭔가 내란의 밤 이후 분열과 분쟁과 다툼이 내부에서 극에 달하는 이 분위기가 이게 뭔가?라는 생각을 계속 들게 만드는 날들인거 같아요.
전당대회가 끝나면 이 분쟁은 끝이 날까요?
국민은 몇번이나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는데 왜 민주당은 민주 정권은 그런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