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바로 버블이 적게 생겨서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부동산 폭등기에도 대출 제한으로 부동산 시장에 레버리지가 줄어서 건전한 시장을 형성하게 해주죠
안정적으로 오르고 있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도 부동산에 긍정적으로 바뀌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고 심리적인 안심을 가져다 줍니다.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은 어떠죠?
각종 파생상품이 판치고 실제 주식보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더 많이 거래되고
심지어 각종 신용 대출은 다 받아서 레버리지 주식을 사는 엄청난 거품을 만들어냈죠
지금의 변동성은 이런 문제의 결과 입니다.
부동산처럼 레버리지, 빚투 제한 걸었다면 지금같은 변동성은 없었을 겁니다.
부동산으로 인한 민심을 주가 상승으로 만회하고 있던 상황에서
대통령이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이 상태면 지지율 폭락은 불보듯 뻔합니다.
주식시장 통제라.. 그러면 선진국 지수 편입은 그냥 요원해 지는 겁니다.
심지어 잼통 당선에 음식까지 쏘던 분들도요.
그런데 손바닥 뒤집듯 뒤집었죠.
여기서 '이재명의 신뢰'에 금이 갔습니다.
참고로 저 '이재명은 문통 등에 칼 꽂을놈'이라고 손가락질 받을때도 이재명 편 들었던 사람 입니다.
dsr하듯이 주식보유총액을 소득,대출과 결부지어 제한을 할 수도 없고, 인터넷동행복권 일주일에 10만원인가 최대금액 있듯 주식 매수금액을 제한할수도 없고요
주식은 기업을 위한 일이라 투기든 투자든 올르면 좋은것이고
집은,, 전국에 5억미만 집들 널렸는데 전체 주택수의 3% 안되는 마용성 이상 아파트만 가지고 화내는 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