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경찰출신 변호사는 좀 그렇네요. 이런 사건은 이례적이라느니 송치는 제대로 했느니 사건을 애써 축소시키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김남희 의원님은 아주 똑부러지시네요. 거의 이소영 의원 급이신 듯
지금 국민들이 과연 매불쇼에 나왔던 의원들 발언에 대해서
공감을 하느냐 못하느냐 그게 가장 중요한거 아닌가요?
말을 잘라 들어가는 방식은 효율적이지 않은 방식입니다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태도로 인해 내용이 가려집니다
새삼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속뜻은 10/2일까지 시간 못맞출것 같다가 핵심아니었던가요?
그리고 검찰개혁에 대한 자신의 대안은 하나도 없이 현재도에 대한 비판만 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를 얻기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