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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는 대국민 서비스 개발 경험을 가진 민간 기업 주도로 국민 수요를 반영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기업 2~3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기준에 부합하는 국산 AI 모델을 50% 이상 활용해야 한다. 아울러 서비스 기업의 모델 외 타사의 국산 AI 모델도 30% 이상 함께 활용해야 한다. 서비스상 필요에 의해 외산 AI 모델을 활용해야 한다면 이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되, 외산 모델 활용분은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토대로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비용 부담이나 이용량 제한 없이 전 국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공공 서비스를 미리 알려주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주는 공공 AI 에이전트를 모두의 AI를 통해 제공한다. 2027년 이후에는 AI 에이전트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정부 보유분 엔비디아 'B200' 512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27년부터 정부 예산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기업 역시 서비스 과정에서 확보된 이용자 프롬프트 데이터를 활용하는 등 자체 수익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약 1달간의 사업공모 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중 모두의 AI 서비스 사업자를 선정한다. 이후 9월 말 베타 서비스를 거쳐 올해 중 모두의 AI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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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속도 어질어질 하네요.
빠름..빠름...
우리의 AI, 모두의 AI
기대합니다.
역시 일반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지도자가 있을 때 가능한 정책입니다.
나라AI가 미국과 달라 모두의 AI을 만드노니....
그런 ai가 가능한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687CLIEN
이미 사람들은 프론티어 모델 사용경험이 있는 상황에서요
저는 저 사업이 성공했으면 합니다. 어쨌든 국민 세금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