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기업은 슈퍼갑으로 협력사들 재무제표 뒤져보면서 영업이익 찍어 누르면서 한자릿수 영업이익 만들고 혼자 잘먹고 잘살아 왔습니다. 이걸 반도체 회사들이 역대급 영업이익 얻었으면 소부장 협력사들도 단가 올려줘서 이익을 나눠주라는 말이죠. 노동부 장관이 바보라서 말실수 하는게 아닙니다. 뭐 의도가 있어서 그런글을 자꾸 몇명이 올리는데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은 슈퍼갑으로 협력사들 재무제표 뒤져보면서 영업이익 찍어 누르면서 한자릿수 영업이익 만들고 혼자 잘먹고 잘살아 왔습니다. 이걸 반도체 회사들이 역대급 영업이익 얻었으면 소부장 협력사들도 단가 올려줘서 이익을 나눠주라는 말이죠. 노동부 장관이 바보라서 말실수 하는게 아닙니다. 뭐 의도가 있어서 그런글을 자꾸 몇명이 올리는데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공기업이 아닙니다 사기업입니다.
그리고 이야기할거면 산업부장관이 해야죠.왜 노동부 장관이 뭔데 토론회를 주관합니까
단가 올려줘서 이익을 나줘라는 것이 초과이익의 활용이다? 그 역시 정의할 수 없습니다. 적정 단가가 어떻게 되는 것이며 어떤 비교군이 있지도 않을테니깐요. 예로 삼전 mlcc 를 무라타와 비교해서 정합니까? 그게 초과이익의 목적이라면 토론회를 할 필요도 없고, 노동부 장관이 떠들 일이 아니라 공정위가 떠들어야 더 맞는 것 아닐까요?
자... 그러면 반대로 물어보겠습니다. 얼마까지가 초과이익이며 거기서 얼마마가 협력사들에게 올려줘야 할까요? 그리고 초과이익에서 협력사의 분배는 균등분배일까요? 비율분배일까요? 어느 부품 하나 다 중요할텐데 말이죠? 이것을 어떻게 수치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협력사 단가 후려치기는 대기업의 악습이자 악폐고 없어져야 할 폐단이죠. 그런데 그것을 초과이익과 연결짓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면 반도체가 적자일때 협력사들은 손해보고 공급했다는 의미일까요? (물론 지금도 어느 것은 손해보고 어느 것은 그 손해를 완충해서 공급하고 하겠죠. 그러나 절대적인 부분에서 손해보고 공급했는지 궁금합니다.)
삼성 이익을 외국 소부장에 퍼주라는 의견인가요
투자자들도 공익을 위해 기부한것도 아니고요
gmo 단체도 아닌데 그러면 기업의 동기가 무너지죠
님 이번 달 용돈에서 안 쓰고 남은 돈 있으면
클리앙에서 사람들이 논의해서 써도 되죠?
설마 모든 걸 자기 맘대로 하시나요?
아니면 gmo나 공기업으로 불러야죠
기준을 잡을 수 있는일인가 싶네요
중국이 무섭게 성장한 이유는 개방과 함께 사유재산을 우리 이상으로 지켜줬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