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초과세수를 초과이익이라고 지칭하면서 환수 하겠다고 하는데요.
저짝은 이것을 물고서 나라가 공산국가로 가고 있다고 거품을 물고 있습니다.
이 만큼 지적해줬으면 워딩을 바꿀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바꾸지 않고 계속 저쪽에 먹이를 주는것이.
무슨 의도가 있는가 싶습니다.
저짝은 이것을 물고서 나라가 공산국가로 가고 있다고 거품을 물고 있습니다.
이 만큼 지적해줬으면 워딩을 바꿀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바꾸지 않고 계속 저쪽에 먹이를 주는것이.
무슨 의도가 있는가 싶습니다.
미친거 같아요.
이번 정부가 바우처와 지역화폐 좋아하는 것 보면 조만간 기본소득을 바우처와 지역화폐로 시험하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알고도 쓰는 거면 말 그대로 초과세수가 아닌 초과이익을 얘기하는 거니 공산당 소릴 들을 만 한 것이고...
어떤 이유에서건 이해 불가죠.
저런 장관을 그대로 두는 건 정부정책 기조가 동일하다는 얘기겠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18032?sid=102
공직자라는 인식이 머리속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정부=초과세수
기업=초과이익=>환수
굉장히 단순한 단어를 구분 못 할리가 있겠나 싶습니다
기업대상이면 초과이익라고 칭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