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의심이 가는 노동부 장관의 말실수.

끄또빠파파 ·

조회 4,977 · 공감 3 · 댓글 11

자꾸 초과세수를 초과이익이라고 지칭하면서 환수 하겠다고 하는데요.
 
저짝은 이것을 물고서 나라가 공산국가로 가고 있다고 거품을 물고 있습니다.
 
이 만큼 지적해줬으면 워딩을 바꿀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바꾸지 않고 계속 저쪽에 먹이를 주는것이.
 
무슨 의도가 있는가 싶습니다.

댓글 11

  1. 쌍문동개장수 · · 공감 7
    정말 "초과이익"이 맞다면 공산당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친거 같아요.
  2. Letede ·
    말하는게 초과이익이 맞아요.초과세수는 기재부,국세청 관할이지 노동부장관이 핸들링 하는게 아니거든요.
  3. MARIANO42 · · 공감 7
    한두번도 아니고 말실수가 아닌 실제 의도고 혼자 생각이 아닌 대통령과 사전교감이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이번 정부가 바우처와 지역화폐 좋아하는 것 보면 조만간 기본소득을 바우처와 지역화폐로 시험하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4. 달스9 · · 공감 7
    말실수가아닌듯하네요 본심이죠
  5. 양철북 ·
    배울만큼 배운 사람인데 철저히 계산하고 발언하는거죠
  6. 에펨 ·
    초과이익이란 말이 현재 어떻게 논란이 되는지 모르고 쓰는 거면 장관 자격이 없고,
    알고도 쓰는 거면 말 그대로 초과세수가 아닌 초과이익을 얘기하는 거니 공산당 소릴 들을 만 한 것이고...
    어떤 이유에서건 이해 불가죠.
    저런 장관을 그대로 두는 건 정부정책 기조가 동일하다는 얘기겠구요.
  7. 이제고만 ·
    욕먹어도 쌉니다.
    공직자라는 인식이 머리속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8. 진실의방으로 ·
    최소 노동부 장관이
    정부=초과세수
    기업=초과이익=>환수
    굉장히 단순한 단어를 구분 못 할리가 있겠나 싶습니다
    기업대상이면 초과이익라고 칭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9. 컴구조 ·
    초과이익 말하는 사람이면.. 대한민국 경제 시스템을 부정하는 거죠.
  10. 소주생각 ·
    솔직히 역량이 좀 부족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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