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공감이 잘 안 되네요. 정청래가 정말 검찰개혁에 진심이었다면 이번 당대표 선거에는 나오지 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맡은 역할을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것이 먼저였겠지요. 오히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검찰개혁을 자신의 정치에 활용해 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 검찰개혁 자체에 진심이었던 것인지조차 의문이 듭니다.
폭스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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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
2026-07-13 2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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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인투이션
IP 106.♡.137.203
19:29
2026-07-13 19: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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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안하겠다더니 웃기네요
은의나무
IP 125.♡.180.3
19:48
2026-07-13 1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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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될 사럼이 당권을 장악하지 못하면 자신의 뜻데로 할 수 있는게 없는 무능한 대통령이 되는 거죠.
집권 2년차에 굳이 왜 저러죠?
그리고, 다수가 정청래를 대선후보라 생각하지 않았구요.
근데 저 말을 왜했냐 이말이죠.
결국은 위에 제가 쓴 것처럼, 정청래란 사람이 없어지고, 프레임이 바뀌는거죠.
그러면, 정청래가 이전 당대표로 있으면서 있던 지방선거에 오점들도 희석되는거죠
대통령이 된 문재인은 당대표였습니다.
민주당에서 덩치를 키운 의원이 당대표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건 민주당 지지자의 기쁨이고, 보람이어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함께함으로서 덩치를 키운 당대표가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저는 정말 기뿔 것 같습니다.
다수가 대선후보라고 생각은 안했다가 맞겠습니다. 본인도 그렇게 행동하긴했던거 같아서 쓰다보니 그렇게되었습니다.
정청래가 정말 검찰개혁에 진심이었다면 이번 당대표 선거에는 나오지 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맡은 역할을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것이 먼저였겠지요.
오히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검찰개혁을 자신의 정치에 활용해 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 검찰개혁 자체에 진심이었던 것인지조차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