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얼마가 나와도 그 주식 안사주면 주가는 내리는 겁니다. 그게 유동성이구요.
예전에 나스닥 per 10수준이 되니까 per10 이 정상가격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per 20 되니까 per 20이 정상이라고 하네요.
이유가 없어요. 그냥 그가격에 사주니까 그게 정상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냥 유동성 풀리고 그게 주식시장에 들어와야 주가가 오르는겁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pbr 1도 안되는 회사들 많아요.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그게 국장입니다. 왜? 돈이 주식시장으로 안들어 오니까 그래요.
워렌버핏이 괜히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사라는게 아닙니다.
좋은기업이란 결국 실적이 나오는 기업이고요
사람이 실적 등 데이터보고 투자하는게 건전한 주식시장으로 가는길이지(사실 그런의도로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 건전화하겠다라고 했던거고요) 복불복으로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그래서 실적을 보고 평가하는거잖아요. 그럼 뭐보고 결정해요? 실적이 좋으면 오르고 나쁘면 내린다는 상식적인 부분이 반영되어야 건전한 장 아닌가요?
그리고 주가의 오르고 내림을 떠나 지금과 같은 하루에도 10% 내외로 등락이 오르내리는게 정상적인가요?
애초에 투자라는건 오르건 내리건 일정부분은 예측가능성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지금의 국장은 선수들만하는 야바위판이 된거 같습니다
물론 항상 그렇지는 않는거야 알죠.. 다만 대체적으로는 그렇게 수렴한다 봅니다
다만 지금 국장의 경우는 단순히 오르고 내리고를 떠난 일종의 세력들과 선수들의 놀이터가 된거 같아요
그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비정상적이니 하는 얘기죠.
그게 정상화될걸로 믿고 투자한 사람들에게.. 원래 우리 주식시장은 개판이야 모르고 들어왔어? 라고 조롱하는것과 다름없다 읽히네요
그래서 국장 탈출하고 미장하자 그러는거겠죠..
정부의 정책을 믿고 투자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배신감이 클거라 봅니다
장투자에겐 의미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PER 따라 갈겁니다. 지금 주가수준에선 영업이익의 1/4만 배당 줘도 은행 이자보다 높거든요.
PBR1이 안되는 회사를 시가총액 절반 주고 사서 자산 다 팔아 수익을 얻을수 있게 열어줘야 그게 정상 시장이고 말이 되는 상황인데. 그게 지금 안되게 막혀있으니깐 비정상이 유지되는 거죠. 말씀하신대로 비정상 상황이고 주가 8000, 9000가니까 아 이제 됐구나 하고 멈출게 아니었습니다. 상법개정 계속 해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