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이슈 관련해서 기대가 많았던 금감원장, 자산운영사 CEO들의 간담회가 종료됐습니다.
빨리빨리 안 하고 늦장 대응 아니냐, 왜 이렇게 늦게 모이냐는(13일, 오늘) 그간의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결국 꽉 채워서 오늘 모였습니다. 간담회는 화기애애 한 분위기에서 웃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진행이 됐습니다.
업계 입장은
-"세심"하게 살필 것
-레버리지 관련 내용은 연착륙 방식으로 천천히 진행 할 것
법조계 출신 금감원장 이찬진 입장은
-ETF 파는 거는 좋은데 광고 좀 제대로 해줘
-업계가 알아서 자정 노력 부탁해
-레버리지 관련 내용 질문에는 "입꾹닫"
이었고 결론은 여전히 "고심" 중이다


업계와의 논의라...

증권업계에 먹힌 금감원장이라니 이건 귀하네요
그리고 수혜자들과 간담회를해서 무슨 문제해결을 하겠다는 겁니까..
퇴임하고 어디 증권사나 금융사 가려나 봅니다
무능한 정부였는데 투자변수로 고려하지 못한 내잘못
금피아 놈들.... 드디어 오랫만에 한 건 했네요. ㅋㅋㅋ
그러니깐 출시 하고 나면 그들은 목적 달성 한 것 입니다. 상폐도 강제로 못시킬테니깐요.
교육 추가? 광고? 자정노력? ... 아니 레버리지 누가 2배짜리인 것 모르고 투자하나요? 자정노력? 아니 운용사와 증권사가 무슨 자정노력을 하죠? 상장된 이후로는 거래는 거래자들이 하는 것인데...
진짜 금융역적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