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딜레마.
=> 냉방모드 돌리다가 송풍모드로 가면 냉열판의 물기가 그대로 방안으로 들어와 가습기 역할을함
=> 이럴때 냉방으로 온도를 낮추고 송풍모드일때 제습기를 쓰면 완전 쾌적하다라는 말이있음.
에어컨의 단점 => 전력량이 높아 24시간 돌리면 전기료 많이나옴. 중간 중간 송풍모드가면 가습기 역할을함
제습기의 단점 => 방안의 온도를 높일수 있음.
그래서 선택한게
인버터 에어컨 보면 저전력 모드가 있더라구요 보니까 제습기랑 비슷한 전력소비량 250w정도..?
그냥 이걸 계쏙 돌리게 되면.. 방안의 온도도 안높아지고.. 송풍모드도 돌리지 않으니..
정답인것 같더라구요 ㄷㄷ..
그냥 26도 정도로 에어컨 켜놓고 선풍기 틀면 뽀송하고 아주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