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들으면서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이란 의문이 들더군요.
특히 언론에 소문 퍼트리라는건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어서 저따구 설명뿐에 못하는지.
그전에는 솔직히 별생각이 없었는데 마냥 잘 결론 도출하겠지 했는데.
그걸 추진한 인물의 궤변과 아직도 밀어붙이는 전 당대표.
그냥 똑같은 놈으로 보였다면 죄송하지만 실제 그리 보였어요.
저는 들으면서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이란 의문이 들더군요.
특히 언론에 소문 퍼트리라는건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어서 저따구 설명뿐에 못하는지.
그전에는 솔직히 별생각이 없었는데 마냥 잘 결론 도출하겠지 했는데.
그걸 추진한 인물의 궤변과 아직도 밀어붙이는 전 당대표.
그냥 똑같은 놈으로 보였다면 죄송하지만 실제 그리 보였어요.
일이 이렇게 쉽게 알려 주나 싶습니다
최욱 오늘도 연일하더라구요
욱아 아직도 모르겠니?????
지금도 이러는데 만약 폐지후에 그런 일이 생긴다면(당연히 경찰이 검사의 요구를 생까는건 가능하지 않음에도)
검사들이 가만 있을까요? 지금의 백배는 언플질을 하겠죠
준비를 전혀 해보지 않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