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에 러닝하려고 밖에 나왔는데요. 날씨가 완전 불가마더군요.ㅎㄷㄷ 이런 날씨는 8월에도 잘 없었던거 같은데... 문 열자마자 엄청난 화염(?)을 느꼈습니다. 후덜덜...
이제 수영장으로 두달 다녀야죠
이번달은 아침에도 인내심을 시험하더군요...
가능하면 해뜨기전(요새 일출 5시20분경)에 출발해서 6시반-7시정도엔 끝내는게 좋습니다.
어제 사정상 늦어져서 7시반 넘어서까지 15k 뛰었는데 막판엔 퍼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