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미장을 지수위주로 투자해왔고 나름 성과도 거뒀고
작년 정권바뀐 이후로 국장 비중을 조금씩 늘려서 거의4:6까지 이르렀고 꽤 많은 수익을 국장에서 거뒀는데요..
이제 전고에서 수익이 반정도로 줄은 이시점에 다시 원래대로 국장은 정리하고 미장위주로 투자하기로했습니다.
국장은 지수투자도 별의미가 없고 이런 변동성에는 마음편한 투자를 할수가없을거같아서요.
그래도 적잖은 수익을 남겼으니 뜻하지않은 선물을 받았다 생각하려구요.
변동성이 좀 적어지면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비중이 커져서 5~6월에 상당 부분 덜어낸게 운이 따라 줬고…
다 털지는 않고 일정 비율 보유할 생각입니다.
반성하구요...
14~15 일 대책 발표가 있을 듯해서 버티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분할매수로 삼성어느정도 하이닉스 맛보기 정도 더 담았습니다.
레버리지는 없고, 별도 단기대출은 10%정도, 대출은 20일안에 정리해야죠.
내일까지만 분할매수 약간 더하고 1, 2년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이후는 투자원칙 잘 지키고...
주력은 반도체로 앞으로 단가는 떨어져도 생산확장으로 매출확대 기대,
그외 소소한 방산이 있는데
오늘시점에 반도체가 아직 약간 +
방산이 조금 -에 머물고 있어서
이미 팔아낸 수익은 보유 수량 추가로 다 녹였으니 좀 두고 봐야죠. 욕심 부릴것도 없고 아직도 손절라인보단 한참 위라서 좀 놔둬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