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할 곳이 필요한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주가를 대통령께서 떨어트린건 아니잖습니까...
본인의 투자판단을 탓해야죠. 누굴 탓하나요...
저도 지금 삼전 -20%인데 스스로 크게 자책하고 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소주나 한 잔 하려합니다. 참 울적하네요.
작년 9월달부터 26년도 6-7월쯤 되면
반도체 주가가 고점일거라얘기 나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듣고도 잊고 삼성전자를 매수했네요. 무려 31만원에...
원망할 곳이 필요한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주가를 대통령께서 떨어트린건 아니잖습니까...
본인의 투자판단을 탓해야죠. 누굴 탓하나요...
저도 지금 삼전 -20%인데 스스로 크게 자책하고 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소주나 한 잔 하려합니다. 참 울적하네요.
작년 9월달부터 26년도 6-7월쯤 되면
반도체 주가가 고점일거라얘기 나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듣고도 잊고 삼성전자를 매수했네요. 무려 31만원에...
미친듯한 영업익이 나오는곳에 넣었을뿐인데..
앞으로 얼마를 벌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거죠...
그랬다면 떨어지면 반도체가 안되는거였죠... ㅎㅎ
하지만 그게 대통령 탓은 아니지요.
그리고 하락 원인이 레버리지 때문만도 아니구요. 물론 큰 원인 중 하나이긴 합니다.
물론 정부에 대한 비판은 보고 있고, 저도 좀 이부분은 비판 합니다.
정부 차원의 공식 논의가 공개적으로 시작된 시점이 2026년 1월 30일로 알고 있거든요. 의견수렴이 3월초 까지...였나..정식 출시가 5월 27일입니다. 웃기죠?
대한민국 처음 단일종목 레버리지이고, 코스피의 시총 최고치의 기업 두 곳이고, 최고의 메모리 사이클이 올라가 있던 시기입니다.
즉, 1월 허용 발표 -> 5월 출시 -> 6월 과열 우려 -> 7월 규제 논의 의겸 수련 ... 이거 너무 좀 그래보이지 않나요?
대통령께서 암말 안하고 계신다는 글이였습니다.
그런데 본인 탓 하시는분은 많지 않은듯요.
하지만 호남 반도체 투자 때문에 고점 대비 30-40%가 폭락한다는건 납득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