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정 대표께서 공부 많이 하셨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을 때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누구보다도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보완수사 그럼 요구권, 보완수사 요구권이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 예를 들면 수사를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사가 피해자나 가해자나 불러서 확인할 수 있는 확인권, 또 면담권(?) 이런 것들을 두면 많은 부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셨는데 검사가 불러 확인하고 면담하는 건 수사가 아닐까요? 수사를 하지 않는 범위내라는 건 뭐 스몰톡을 한다는 건가요?
아!

보안수사권 폐지를 외치셨던 거군요 그럼 오케입니다
그래서 정청래가 주장하는 확인권, 면담권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미국 검사는 기소권만 가지고 있습니다